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 "소명 부족, 보완 수사 필요"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TfUL3G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9be90b48b79d1dee57d340fdbf7c499db0170ea51c583d5c7a71063b0ac288" dmcf-pid="z2y4uo0H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81134201ylc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KaZhbOc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81134201yl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ca6a199feb119124761a7e35c28657bbbc53c0218e4bb8e84b58c1e755d40c" dmcf-pid="qVW87gpXZ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검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p> <p contents-hash="e03e24be7109cd1314814ac097d69b0e9af66db3155061ca75a1e0a9c61168f8" dmcf-pid="B8HQBj71Xk" dmcf-ptype="general">24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장에게 신청된 구속영장을 반려했다.</p> <p contents-hash="360c961442da331916985a0037b4992ef7e1c886c14f7546e01647f6a69cf9d9" dmcf-pid="b6XxbAztXc" dmcf-ptype="general">검찰은 반려 사유에 대해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740d5c973f79a3cc2500b52def3af5aca29dff4000fbb12e06b34e871ed0ec" dmcf-pid="KPZMKcqFXA"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방 의장에 대한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94a49001e37a8114f25200b15f25d2df91af2aee80d84354e9193d100d555af9" dmcf-pid="9Q5R9kB3Yj"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 전, 기존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특정 사모펀드 측에 지분을 팔게 하고 이후 상장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f9cf66259f90599dfba25592163124eb94025343b643396a2325c5498b4ab9c4" dmcf-pid="2x1e2Eb0HN" dmcf-ptype="general">경찰은 방 의장이 사모펀드 측과 사전에 맺은 비공개 계약에 따라 매각 차익의 30%를 받는 등 1900억원의 부당이득을 거둔 것으로 파악했다.</p> <p contents-hash="ddb26308e10eed4246c3fe2d98b869a5f2340b176b38456a7757a41813e250c9" dmcf-pid="VMtdVDKpYa" dmcf-ptype="general">경찰은 지난해 6월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를 압수수색을 해 하이브의 상장심사와 관련된 자료를 확보했고, 같은 해 7월엔 하이브 사옥을 압수수색했다. 또한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방 의장을 소환 조사하고, 법원을 통해 약 1,568억 원 상당의 하이브 주식을 동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038ec2ef8b0eed330cf0a08822e281a577fafc87dd165f8a79969da9b72ba4f" dmcf-pid="fRFJfw9Utg" dmcf-ptype="general">다만 이후 수사가 진전이 없었고, 이 과정에서 주한 미국대사관이 방탄소년단(BTS) 공연 등을 이유로 방 의장의 출국금지 해제를 요청하면서 외교 결례 아니냐는 논란도 불거졌다.</p> <p contents-hash="5525d01958fe19c5597416fe94ec391e763a5d81e796b327ff56801f6082df41" dmcf-pid="4e3i4r2uto" dmcf-ptype="general">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변호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장기간 성실히 수사에 협조했음에도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은 유감"이라며 "향후 법적 절차에도 충실히 임하여 최선을 다해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a9e8069af737c2f50053b7172d6dab4c0fdfb3b6738633cd7c95058bbec1bfc" dmcf-pid="8d0n8mV7XL"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313f23f21e4c5201944d9dc3e5ac05ebd97f4b76081992acbdf2275be02bb30f" dmcf-pid="6tE0W4vmZn"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서라, '닥터신'으로 가능성 입증…임성한표 신데렐라 계보 이을까 [TEN피플] 04-24 다음 블랙핑크 지수 발목 잡은 발연기 논란, 칸 수상 축하보단 의문 가득 [ST포커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