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발목 잡은 발연기 논란, 칸 수상 축하보단 의문 가득 [ST포커스] 작성일 04-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84uo0H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a860ecd194d52bffa871d7cd0269ff6ccdbf2d47c2b8c529bf5fcbcba56d7" dmcf-pid="ue687gpX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today/20260424181217195tuvd.jpg" data-org-width="600" dmcf-mid="p5WyrUEo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today/20260424181217195tu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9337b0cd7e3f36615bdf1e7296bb4a17ebddf88e29ff0c210fab4bc97f6fa5" dmcf-pid="7dP6zaUZh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해외 시상식에서 '라이징 스타'로 호명됐지만, 정작 대중은 축하보다 의문을 표하고 있다. 배우 데뷔 이후 줄곧 따라붙은 연기력 논란의 여파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30161f4679a136904e3673aa966a049dc8cd4170c97b1379ad0a41dcd74b1a50" dmcf-pid="zJQPqNu5Wj" dmcf-ptype="general">지수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Madame Figaro Rising Star Award)'을 수상했다. 라이징 스타상은 재능 있는 신인 배우에게 수여하는 상이다.</p> <p contents-hash="a0b51f8f62a32e7cb52ecec39a62e0c6abd3654a14422227556de7c8c95cfda0" dmcf-pid="qLRMKcqFCN" dmcf-ptype="general">수상 소감에서 지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는데 이렇게 멋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 작업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도움을 얻었다. 모든 과정이 저에게 한 걸음 나아가는 힘이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6217efd75e3daa899c11d0f0fce3f34e4c8c568072f5aa37cd4b08ddc96982" dmcf-pid="BoeR9kB3va" dmcf-ptype="general">글로벌 무대에서 이뤄낸 성과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여론은 냉담하다. 축하보다는 조롱 섞인 반응이 이어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528677c95032749ff5717bc8564913bbf086c91ccb15ad269f968cac303fec24" dmcf-pid="bgde2Eb0Cg" dmcf-ptype="general">문제의 핵심은 역시 지수의 연기력 논란이다. 지수는 데뷔작인 '설강화 : snowdrop'부터 최근작인 '월간남친'에 이르기까지 시종 '발연기'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지수 특유의 답답한 발성과 부자연스러운 표정 등 기본기 문제가 반복되며 몰입도를 떨어뜨린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됐다. 특히나 작품이 거듭되는 동안 뚜렷한 개선마저 보이지 않았다는 점에서 비판을 더욱 키웠다.</p> <p contents-hash="10b741d647e0fa5b52b3cf28e8d01f7164a3a7db5c299cb12426b778d94961e9" dmcf-pid="KaJdVDKpSo"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지수는 꾸준히 주연 자리를 꿰차며 논란을 증폭시켰다. 조연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올라간 것이 아닌, 연기력 검증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주연을 맡고 논란이 이어짐에도 계속해서 주연을 고집하며 왕관의 무게감을 쉽게 여긴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글로벌 인지도에 기댄 안일한 캐스팅의 결과라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ed06f5d2be6066bef12ffc57f73e423d35ff8e35d0e0f419ec41a9792ec4cc29" dmcf-pid="9NiJfw9UvL" dmcf-ptype="general">이 와중에 지수는 불통 행보로 더 큰 아쉬움을 줬다. 지수는 작품 관련 인터뷰를 단 한 번도 진행하지 않으며 연기력 논란에 대해 직접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최근 '월간남친' 제작발표회에서 연기력 관련 질문이 나왔으나 지수는 원론적인 답변을 내놓으며 논란을 비껴갔다. 문제를 개선하려는 의지나 노력에 대한 답이 아닌 그저 논란을 회피하는 듯한 모습은 비판 여론을 더욱 자극할 뿐이었다.</p> <p contents-hash="ca08a4bbc82c41b44d0a990963383c98b63bd6ec238e7c97e14f6881b4ef9747" dmcf-pid="2jni4r2uln" dmcf-ptype="general">이 같은 상황 속 지수의 '라이징 스타상' 수상은 자연스레 많은 이들의 설득력을 얻을 수 없었다. "무슨 근거로 선정된 것이냐"며 수상 이유를 의심하는 반응도 적지 않다. 해외 시상식이라는 점과 실제 연기력에 대한 평가 사이의 괴리가 만들어낸 결과라는 평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097fe79b787a47c57e5070e8c7bd6194e5bf456afa8c4fadd52a04be5761f162" dmcf-pid="VALn8mV7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 "소명 부족, 보완 수사 필요" 04-24 다음 82메이저, 미니 5집 타이틀곡 'Sign' MV 티저 공개..영화급 세계관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