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우리카드, 내부 FA 4명과 모두 재계약 작성일 04-24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24/0001351210_001_2026042418161763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내부 FA 4명과 모두 재계약</strong></span></div> <br>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내부 선수 4명을 모두 잡았습니다.<br> <br> 우리카드 구단은 박진우, 오재성, 이상현, 김영준 4명과 모두 재계약했다고 오늘(23일) 발표했습니다.<br> <br> 먼저 미들 블로커 박진우는 보수 총액 4억 2천2백만 원(연봉 3억 5천만 원·옵션 7천2백만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br> <br> 미들 블로커 이상현은 보수 총액 6억 2백만 원(연봉 5억 7천만 원·옵션 3천2백만 원)에 계약하고서 오는 27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해 병역 의무를 수행합니다.<br> <br> 리베로 오재성은 보수 총액 4억 2천2백만 원(연봉 3억 8천만 원·옵션 4천2백만 원), 같은 포지션의 김영준은 보수 총액 3억 4천2백만 원(연봉 3억 1천만 원·옵션 3천2백만 원)에 각각 계약했습니다.<br> <br> 우리카드는 두 리베로가 팀에 잔류해 리시브와 수비 라인의 안정성이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br> <br> (사진=우리카드 구단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맙소사! '사람의 배가 펄럭인다' 2001년생 日 미녀 파이터 '리얼 춘리', 미친 자기 관리 화제..."프로는 다르다" 극찬 쏟아져 04-24 다음 여자바둑 천태산배, 7년 만에 국가대항 연승전으로 부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