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 폭로자 추가 입장·지수 칸 수상·붐 둘째 득녀…오늘 연예계는?[퇴근길연예] 작성일 04-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azeSx2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0a95d8a519e3e98a88c332f1cea3b2c9774c21e04dd9d0af42beefce119ae" dmcf-pid="7WNqdvMV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지수·붐. 사진 출처=모수 서울, AFP연합뉴스,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174100988dddc.png" data-org-width="1200" dmcf-mid="UE6GbAzt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174100988ddd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지수·붐. 사진 출처=모수 서울, AFP연합뉴스,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29007425707b69ade8fbcd41014b8779755c1a40ebce20fa20f76ffddb6332" dmcf-pid="zYjBJTRfFV"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의 ‘모수 서울’ 와인 바꿔치기 논란, ‘친오빠 논란’에 선을 그은 블랙핑크 지수의 칸 수상, 방송인 붐의 둘째 득녀 소식까지…. 24일 연예계 주요 이슈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b31a4c9eb5dc66a0744016dcd0b20fde55a5c359edb7f7c4c167fbef02ebcd6e" dmcf-pid="qGAbiye472" dmcf-ptype="general">■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폭로자 “식사 초대 제안 받았지만 거절”</p> <p contents-hash="723b9e35e1b18163f8ea25f0e92fe3a04ce57efb52557acc0427cac0854962df" dmcf-pid="BTi0PO4q39"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 서울’의 와인 바꿔치기 의혹과 관련해, 최초 폭로 글 작성자가 추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17f787980fc9faeebd20615068996413a6dd8bfd28790dd4ae9f884728dbc77" dmcf-pid="bynpQI8B3K" dmcf-ptype="general">A씨는 24일 “어제(23일) 모수 공식 SNS에 올라온 사과문을 확인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 18일 방문 당시 문제가 발생했으며, 당일에는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21일 통화를 통해 경위를 전달한 뒤 소믈리에 확인을 거쳐 사과를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00d8687f45151ba4442980006f250ae1492bdcc19604c80b6652c68f7b9b90" dmcf-pid="KWLUxC6bub"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모수 측이 “바라는 것이 있어서 연락한 것이냐”고 물어 “보상을 바라고 연락한 것이 아니다”라고 답했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2987b50c8f6229c8c13b6a9e11bd0f3c1bc8c926624236f415ee71548bd5142" dmcf-pid="9YouMhPKUB"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23일 모수 측으로부터 다시 연락을 받았고, ‘모든 내용이 사실이며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사과를 받았다”며 식사 초대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157b2e068eef03a86b18563800f2aedc9d635f2bc529cfeca43e48274f4d4f" dmcf-pid="2Gg7RlQ9zq"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인들과 방문한 자리에서 2000년산 와인을 주문했으나, 소믈리에가 약 10만 원 저렴한 2005년산을 서빙했고, 이를 인지하고도 당일 사과 없이 ‘다른 빈티지도 맛보게 해드리겠다’고 응대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a65c8a5d145bd772b415ccb48d056b46948d83115c7dc9826020b81dad57e379" dmcf-pid="VHazeSx2Fz" dmcf-ptype="general">해당 글이 확산되자 ‘모수 서울’은 23일 공식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e3631b983a063d689d7851b19dc6163cab3447c5c1e7a606cb745dfe76780bf5" dmcf-pid="fXNqdvMV77" dmcf-ptype="general">■ 지수, 칸서 ‘라이징 스타상’ 수상</p> <p contents-hash="d397bc0eb3f2a7130119f03e53f605a138ddec4f7be712f465b606cf1c90a8f1" dmcf-pid="4ZjBJTRf0u"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fd37cfad960f36411a84dff882a7ee4830662be2de7c4ad063009a7b090b44ba" dmcf-pid="8Gg7RlQ9zU" dmcf-ptype="general">지수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 개막식에 참석해 핑크 카펫을 밟았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그는 팬들에게 사인과 사진 촬영을 해주는 등 팬서비스로 현지 분위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4b5cede20103f5d8e6fde4d84db48ec92054c787fa55a300cf5326ca6630071f" dmcf-pid="6HazeSx2zp" dmcf-ptype="general">이날 지수는 프랑스 매체 ‘마담 피가로’가 수여하는 ‘라이징 스타상’을 받았다. 해당 상은 업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마담 피가로 측은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유망한 연기 커리어를 인정받았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6b46af298bc0214c3e238005d1fcdd1a09f778d1036492ed262cf8a7f6c83c3a" dmcf-pid="PXNqdvMVp0"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한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가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해당 인물이 지수의 친오빠라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5b245e2c68df29f8c136b32f11069c336b4e4b936c91a4372e49ac58cabd8899" dmcf-pid="QZjBJTRfF3" dmcf-ptype="general">이에 지수 측은 “아티스트와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며 선을 그었다. 법률대리인은 “지수는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법적·경영상 어떤 관계도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6efe6a3183faa7d899e725f812567f24e97c84ac3b3edc5b5a286c52971b54" dmcf-pid="x5Abiye4uF" dmcf-ptype="general">■ 붐, 두 딸 아빠 됐다…“산모·아이 모두 건강”</p> <p contents-hash="75c320563a5c31889088a3ffcf1a7f45cdfcdee96de02ad608f90869feb8ab28" dmcf-pid="ynUrZxGhFt" dmcf-ptype="general">방송인 붐이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p> <p contents-hash="550b1f887cb02909b4cd53bcf36bdb094ab83d5b81e7af05ab77437d35f46346" dmcf-pid="WLum5MHlz1" dmcf-ptype="general">2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붐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38분께 2.74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5592a05563b0c68c7ae2455e3093f78a72cea990fec9fd0f121d7cb6280367" dmcf-pid="YIxZ2Eb005" dmcf-ptype="general">붐은 앞서 2024년 3월 22일 첫째 딸을 얻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너무 눈물이 난다”, “훌륭한 아빠가 아닐 수는 있어도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010c0e30e6cc3667916c0c519afb274c8ba3e1661347e4b7635a3be760f301b" dmcf-pid="GCM5VDKpUZ" dmcf-ptype="general">한편 1982년생인 붐은 지난 2022년 7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둘째가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3205a257bf051ecdd8d242f650fccb64d4eb776422c83bf9ee1b47d0619f630" dmcf-pid="HhR1fw9U7X"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 NCT 루카스, SM 떠난다…“또 다른 도전 응원” [전문] 04-24 다음 이정재, 故 안성기 뜻 잇는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신임 이사로 선임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