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故 안성기 뜻 잇는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신임 이사로 선임 작성일 04-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정재 "故 안성기 유지 받들겠다"<br>신영균예술문화재단 신임 이사로 선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cqdvMV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ee8843cb832ceed1400052c238f15b1495c51f654bdd5eabf6a910c75e610b" dmcf-pid="WJkBJTRf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정재가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의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hankooki/20260424174148628cpuk.jpg" data-org-width="640" dmcf-mid="xmmVgHnQ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hankooki/20260424174148628cp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정재가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의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0b9150484d1284ba81d506984020fbc73b6c3b6ce23c5e91328999adbdd5b8" dmcf-pid="YiEbiye4L3" dmcf-ptype="general">배우 이정재가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의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p> <p contents-hash="d95d86a731c604f2ce06cfbc56a42ed1738768d61bab594f0f8f73150e936e5d" dmcf-pid="GnDKnWd8JF" dmcf-ptype="general">국내 예술 문화 발전과 인재 양성에 앞장서 온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안성기 초대 이사장 타계로 공석이 된 신임 이사장에 신언식 JIBS 회장을 선출하고 동시에 신임 이사로 이정재 배우를 영입, 선임했다.</p> <p contents-hash="494d56ce3543908e5c95a157f13a352b242cfc115596f761ce790bda8095c889" dmcf-pid="HLw9LYJ6Lt" dmcf-ptype="general">신언식 이사장은 그동안 재단 이사로 참여해 오면서 자신이 CEO로 있는 한주홀딩스코리아를 통해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 및 지원을 해오며 영화계 및 문화예술계 전반에 걸쳐 깊은 이해와 네트워크를 쌓아온 인물이다. 신 이사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한국 영화계의 거목이었던 故 안성기 이사장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예술인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a3ff4f35bedb7f5c5c01c27f80d14a51e92228a2a16a3e7d00c27cb7b4bc251" dmcf-pid="Xor2oGiPR1" dmcf-ptype="general">함께 이사로 선임되어 재단 운영에 참여하게 된 이정재는 "안성기 선배의 유지를 받들어 선배가 헌신한 예술인재 육성 지원사업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책임감과 보람을 느낀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정재는 지난 1월 고 안성기 배우의 영정을 품에 안고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한 따뜻한 후배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71e6e99f031ab10b55a428cc27052c0e3d87dfb454faa42e82752f6a923da38" dmcf-pid="ZnDKnWd8J5" dmcf-ptype="general">이정재의 이사 선임은 재단이 지향하는 'K-컬처의 글로벌화'와 '젊은 예술인 육성'이라는 목표에 부합하는 결정으로 풀이된다. 이정재 이사는 앞으로 본인의 현장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재단의 장학 사업 및 단편영화 지원 사업 등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6b267dead0423956987fc245ea6a0af66cb15486059b59963a38ff45adda1d12" dmcf-pid="5Lw9LYJ6iZ" dmcf-ptype="general">신영균예술문화재단 관계자는 새로운 운영 체제의 출범과 함께 16년째 주요 목적사업으로 시행해온 영화 연극 등 젊은 예술인재 지원 및 육성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면서 공익재단으로서의 사명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1or2oGiPJX"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수’ 폭로자 추가 입장·지수 칸 수상·붐 둘째 득녀…오늘 연예계는?[퇴근길연예] 04-24 다음 소유 “연예인 단톡방에 사칭 있었다”…소름 돋는 사연 공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