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현장에서 선수단 격려 작성일 04-24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6일까지 김해 비롯한 경남 일원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24/NISI20260423_0021257259_web_20260423152530_2026042411512990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3일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대중음악 분과 제3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경상남도 김해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현장을 찾는다.<br><br>최 장관은 24일 시·도체육회장 간담회를 주재해 생활 체육 진흥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는다.<br><br>이어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 참석해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한다.<br><br>25일에는 김해시민체육공원과 김해문화체육관 등 주요 경기장을 방문해 대회 현장을 살피고 선수단을 응원할 계획이다.<br><br>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경상남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은 26일까지 김해를 비롯한 경남 일원에서 열린다.<br><br>골프, 농구, 배구, 게이트볼 등 총 41개 종목에 선수단과 임원, 심판 등 2만여 명이 참가한다.<br><br>최 장관은 "생활 체육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토대이자, 국민 의료비 절감과 건강수명 증대를 통한 생산가능인구 확대로 이어지는 국가 핵심 분야"라고 말했다.<br><br>이어 "고령화 시대에서의 생활 체육 투자는 사회간접자본, 연구개발과 같이 국가 미래를 위한 필수 투자이며, 운동하는 국민이 늘어날수록 우리나라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도 높아진다"며 "생활 체육이 국민의 일상에 더욱 깊숙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획기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햄스트링 다친 바르사 야말 '시즌 아웃'…월드컵 출전은 가능 04-24 다음 "정수빈과 함께한 원포인트 레슨도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PBA, 한양대 스포츠산업과학부 학생들 상대로 교육 나섰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