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미혼' 주우재, 용산구 임장 현장 포착됐다…주상복합 아파트 적극 구경 ('홈즈')[종합]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Yq27waHk">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bpCFu1aet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4793ebe1210ee1e22bf17d97316059a9f054e0a4fa87d88cd438e22190ec24" dmcf-pid="KUh37tNd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주우재가 취재진 앞에 섰다.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10asia/20260424113212995mqsp.jpg" data-org-width="1200" dmcf-mid="7atfQ2hD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10asia/20260424113212995mq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주우재가 취재진 앞에 섰다.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adc7d7d46c834636cb2147e6f32482bc9554eb7c2d33b9414226866b3039f9" dmcf-pid="9ul0zFjJZj" dmcf-ptype="general">모델 주우재(41)가 '구해줘! 홈즈'에서 용산구 임장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cfc76c1d21356b4c98cadca678e9081ab9167936c85b8fdf0fcc6ca5826675fd" dmcf-pid="27Spq3AiHN"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목욕탕 로드 임장이 펼쳐졌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목욕탕을 찾는 목욕 마니아 노민우를 비롯해 대세 코미디언 곽범, MC 주우재까지 1986년생 동갑내기 세 남자가 함께했다.</p> <p contents-hash="e3b98b54969ff0ef93908d088a7d43fa0a1f830ed6526aed0946843e899d27ff" dmcf-pid="VzvUB0cnta" dmcf-ptype="general">첫 번째 임장지로 세 사람은 둔촌동에서 유일하게 24시간 운영 중인 사우나 매물을 찾았다. 2006년부터 약 20년째 영업을 이어온 이곳은 입구부터 단골들의 목욕 바구니로 가득 차 정겨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장님은 하루 평균 손님 200~300명, 월 매출 약 6천만 원이라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가스·수도·전기요금은 물론 직원 급여, 세금, 은행 이자 등 거침없는 고정 비용 이야기가 이어지자 예상치 못한 솔직함에 현장은 유쾌한 분위기로 바뀌었다.</p> <p contents-hash="e36a3c6a09e5b15d3a6edc10655a64f802933dd9f8cf43e3fa4ae78ba3f1bf50" dmcf-pid="fqTubpkLYg"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목욕탕 내부 임장에 나선 세 사람은 목욕탕 안 이발소와 구두를 닦는 공간 등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시설들을 살펴보는 한편, 깨진 타일 등 세월의 흔적을 짚으며 매물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찜질방 공간에서는 냉장고처럼 활용되는 얼음방과 자취방을 연상케 하는 수면실 등 친근한 풍경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272bb0549724eabb7a3bc480636ff607405ece216b322c20498f49cd76a50a" dmcf-pid="4By7KUEo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목욕탕 로드 임장에 나선 '구해줘! 홈즈' 멤버들 / 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10asia/20260424113214301vfmp.jpg" data-org-width="1000" dmcf-mid="qiATHSx2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10asia/20260424113214301vf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목욕탕 로드 임장에 나선 '구해줘! 홈즈' 멤버들 /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94367af7893f3d6376fe3c8b48b460680629a3f3dc10657a1347aec41e0c1d" dmcf-pid="8JzRnxGhZL" dmcf-ptype="general"><br>세 사람이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용산구 이촌동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였다. 황금 붙박이장과 천장 거울 등 화려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압도한 가운데, 핑크와 실버 톤으로 꾸며진 욕실은 전용 수전과 다양한 반신욕 용품까지 갖춰진 목욕에 진심인 공간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실내건축학부 겸임교수인 집주인은 욕실 인테리어 비용이 약 2~3천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으며, 스파를 선호하는 클라이언트들을 위해 직접 시공한 다양한 욕실 공간들도 함께 소개돼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56a41437db68da0fbecd104388e353b3122cc183deb0725569f7d50e4c9ad19" dmcf-pid="6iqeLMHlX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성북구 안암동의 55년 된 목욕탕이었다. 레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카운터가 눈길을 끈 가운데, 사장님은 인수 후 25년째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세 사람은 지하 보일러실에서 전기 보일러와 물 배관을 직접 확인하고, 3층 가정집의 목욕탕 굴뚝 뷰까지 살펴봤다. 이어 이발사와 세신사의 보증금과 월세 등 입점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끝으로 목욕탕 임장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8a2f7c249e4377f6fdbe2b0063cb9bab23384e16773f3ba5eb5b9742d49acae1" dmcf-pid="PnBdoRXSXi"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까지 죄송하단 말 없었다"…안성재 '모수', 와인 바꿔치기 추가 폭로 '일파만파' [MD이슈] 04-24 다음 신지, 예비 신랑 문원 손잡고 '편스토랑' 출연… 살림 합친 신혼집 공개까지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