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문화제 오늘(24일) 개막‥장항준·박지환 출격→박지훈 열띤 홍보 작성일 04-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6fiL3G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d6021878e8751190bccf50fc21405ac6db4a45d294d8cf52c985bf35c978a7" dmcf-pid="pbP4no0H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박지환(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73037797rbou.jpg" data-org-width="540" dmcf-mid="F5KqQMHl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73037797rb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박지환(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a6ee64173e544d9708129cb5a779cdf6f68641e4137be402e8e4bcee129928" dmcf-pid="UKQ8LgpX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영월군 소셜 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73037994mhov.jpg" data-org-width="658" dmcf-mid="3GlIX5gR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073037994mh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영월군 소셜 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u9x6oaUZ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28eae4336fc29dcc2b77c808debc2dac2df57639135cc9d5b31766e6424661e0" dmcf-pid="72MPgNu5Tz"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62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한 가운데, 단종을 조명하는 제59회 단종문화제를 위해 장항준 감독이 나선다.</p> <p contents-hash="03dfb2d601c7607652df0f0f03a1e040f1fcc5ba5a24cd6f853461237cdd58f7" dmcf-pid="zVRQaj71l7" dmcf-ptype="general">제59회 단종문화제는 4월 24일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월군 일대에서 열린다. </p> <p contents-hash="2415f961cce3960932668d5d8d9399aeb32b9171f1b5e0e6d81e2b61e8f7ecb5" dmcf-pid="qq8VJnFYlu" dmcf-ptype="general">단종문화제는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역사적 의미와 지역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영월군 대표 축제로, 군민이 주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전통 의례 재현, 역사교육 콘텐츠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확장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1967년 지역 주민 주도로 시작돼 그 의미가 깊다.</p> <p contents-hash="e64cb5d2f0d6f1a2ed3d2fc1d3dae4db1989d582cc898d14d08f3c611974120b" dmcf-pid="BB6fiL3GWU" dmcf-ptype="general">한국 영화 최초 단종을 소재로 한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2위에 오른 가운데, 영화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직접 참여하며 축제를 풍성하게 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ffc2c6987af6ecafaed561ecfe990bc19408cd413edeee92eceaf4624471e25" dmcf-pid="bbP4no0HCp"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개최일인 24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특별 강연을 열고 영월군민과 만난다. '창작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역사, 단종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열어 제작 비하인드와 영화적 상상력을 대중과 공유한다.</p> <p contents-hash="a179871550479e63fbc596fa80589aec6144514a46f7663a447e43fdd227f9d7" dmcf-pid="KKQ8LgpXW0" dmcf-ptype="general">극중 영월군수로 분한 박지환은 26일 단종문화제의 백미이자 무형문화유산인 ‘칡줄다리기’ 경연 현장을 방문한다. 수백 명의 군민이 동·서편으로 나뉘어 힘을 겨루는 영월만의 전통 민속놀이에서 박지환은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군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징을 직접 치는 깜짝 이벤트에 참여하며 축제의 흥을 돋운다.</p> <p contents-hash="0a1da17b61a624ff91beaad74ddb898ce2a2cfe754d2c21eb8e5f463c6cf5639" dmcf-pid="99x6oaUZh3"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훈은 영상을 통해 단종문화제 개최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단종을 연기하는 동안 왕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그분이 느끼셨을 외로움과 아픔, 그리고 마음속 이야기들을 진심으로 헤아려 보고 전하고 싶었습니다. 저에게도 역사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라 말했다.</p> <p contents-hash="a497f51217de682639267106974607dc243dfa606e21d5ad9ec5b2ccf941fd2e" dmcf-pid="22MPgNu5TF"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의 촬영지였던 영월에서 촬영하는 동안 맑은 자연과 따뜻한 분들 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을 너무 잘할 수 있었는데요. 그 소중한 영월에서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단종의 이야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까요. 많은 분께서 함께해 주시면 너무나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영월과 단종에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참여를 독려했다.</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VVRQaj71h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fexNAztl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콘서트 왔다가 ‘만두 데니멀즈’ 득템! 04-24 다음 "알코올 중독·우울증 약까지"…정철규, 노예 계약 아픔 딛고 '복귀' (특종세상)[전일야화]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