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잘라야 할 수도”…김정태, 간암 재발 가능성에 눈물 작성일 04-2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JHqbOc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793b56f66ceb61e6e4c2bb590eb82d6a885b48f8b25c8ba81b6685da280a00" dmcf-pid="6yiXBKIk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정태. 사진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SEOUL/20260424070501341zzjh.png" data-org-width="700" dmcf-mid="VnKbeJ1y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SEOUL/20260424070501341zzj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정태. 사진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cfa5e43e1c1264eacfd21238501bf9030713d61c8d2bae299fb6001013dfd8" dmcf-pid="PWnZb9CEy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김정태가 정기 검진에서 충격적인 소식을 들으며 가족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58443589e819ad44aa8b33061e4a8c4d33dd185f4648f9c957ecb8733baeb41" dmcf-pid="QYL5K2hDvR" dmcf-ptype="general">23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측은 ‘가족이 먼저인 아빠! 김정태 간암 검사 결과?’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49100f1401426ec442dd904766885a1bff1ec7a43a04320e5601791960f070e" dmcf-pid="xOPS3pkLvM"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태는 정기 검진을 위해 아내와 함께 병원에 방문했다. 그는 “우리 집이 간이 좀 약합니다”라며 “2018년 10월쯤 발병해서 간암으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5cb3fa0c37e0867cbcd73831b8d5d407437f02f969a4868fc7c2bd9207c4fa8" dmcf-pid="y2v6aj71Sx" dmcf-ptype="general">검사를 마친 뒤 김정태의 상태를 살펴본 의사는 아직 암세포가 남아있는 상태라고 전하며 “(간암이)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컨트롤이 안 된다면 간을 자르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a6dbc3175fb1e1ce603c1fb185e3ff1e9c1bd0ee3fb7415cfd50caedfc8e6" dmcf-pid="WVTPNAzt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SEOUL/20260424070501627tshd.png" data-org-width="700" dmcf-mid="fgKrGXLx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SEOUL/20260424070501627tsh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8d290b1b8ced7b82f250c061e24193cbd5972f1c88d40c42f24286322b7d31" dmcf-pid="YfyQjcqFhP" dmcf-ptype="general"><br> 검사가 끝난 뒤 식당으로 향한 두 사람은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정태의 아내는 “꼬박꼬박 검진 잘 받는 게 최고다”라며 “아이들 그만 챙기고 본인한테 충실해라”라고 남편을 걱정했다. 이에 김정태는 “건강이 안 좋아지니까 다 필요 없고 남는 건 가족밖에 없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5c855675b9f7e6b1e4ffdf8fb9eefa59b90b4093dfd3cf82b01289695b4bd94" dmcf-pid="G4WxAkB3l6" dmcf-ptype="general">이어진 개인 인터뷰에서 김정태는 “결국 날 위로해 주고 내 곁에 남아있는 사람은 어린애들과 집사람밖에 없구나 했다”라며 “가족들을 위해서 아직까지 건강의 끈을 놓을 수 없다. 강해야 되는 아빠인 거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511faebc93a4010d06d80f5bf4d34e46d7a5bd476f70c142ddbbe0bac155f12" dmcf-pid="H8YMcEb0v8" dmcf-ptype="general">앞서 김정태는 2018년 간암 초기 진단을 받아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하차한 바 있다. 당시 촬영 도중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 방문, 간경화와 간암 진단을 동시에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f52f6cd18fd1786379a00575554cfe602e9ce2b6c08b6537fbc316e8e16077" dmcf-pid="X6GRkDKp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SEOUL/20260424070501931vqqr.png" data-org-width="700" dmcf-mid="41YMcEb0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SEOUL/20260424070501931vqq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9c4177f39871f8ef060bcf7a14850734401cb17dce1e29758ffa30bb95aaae" dmcf-pid="ZPHeEw9Uhf" dmcf-ptype="general"><br> 김정태는 투병 생활을 이어간 끝에 회복에 성공했고, 방송에 출연해 투병기를 밝혔다. 그는 어머니 역시 간경화로 세상을 떠나셨다며 “어느 날 몸이 이상해서 피검사를 권유받아 갔더니 의사가 사색이 됐다. 간 수치가 정상인 보다 30배 높았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05d28a8d380e74df8cb722a7555e0171daf504964adeb1c402ce58d8d8fda5a6" dmcf-pid="5QXdDr2ulV" dmcf-ptype="general">이어 “정밀 검사하라고 해서 했더니 암이 발견됐다고 했다. 그래서 드라마 촬영도 중단하고 수술을 받았다”며 “(종양이)뒤에 있으니 다 열어서 장기를 빼 수술 시간이 두배가 됐다. 아프면서 정말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갔다. 죽다 살아나니까 감사함을 느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83d792eb870bb698e09df9d196b692a833906f4a5efa28238705da4f09ccde" dmcf-pid="1xZJwmV7S2"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미X승관, 오늘 듀엣곡 발매 04-24 다음 안성재, 대처가 아쉽다···핑계뿐인 ‘4과문’에 역풍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