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한 골로 지배하다 작성일 04-24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4/24/0003972755_001_20260424004514794.jpg" alt="" /><em class="img_desc">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왼쪽 셋째)이 23일 번리전에서 전반 5분 골키퍼 옆을 통과하는 슛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1대0으로 이긴 맨시티는 승점 70을 기록, 시즌 종료까지 5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선두로 올라섰다. 2위로 밀린 아스널과 승점은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서기 때문이다. 이대로 시즌이 끝나면 맨시티는 2년 만에 다시 EPL 정상을 탈환하고, 아스널은 4시즌 연속 준우승에 그친다. 맨시티에 진 번리는 승격 1년 만에 2부 강등이 확정됐다. /AP 연합뉴스</em></span><br>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왼쪽 셋째)이 23일 번리전에서 전반 5분 골키퍼 옆을 통과하는 슛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1대0으로 이긴 맨시티는 승점 70을 기록, 시즌 종료까지 5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선두로 올라섰다. 2위로 밀린 아스널과 승점은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서기 때문이다. 이대로 시즌이 끝나면 맨시티는 2년 만에 다시 EPL 정상을 탈환하고, 아스널은 4시즌 연속 준우승에 그친다. 맨시티에 진 번리는 승격 1년 만에 2부 강등이 확정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허울뿐인 패착 04-24 다음 [스포츠 브리핑] 오타니 6이닝 무실점, 연속 출루는 ‘끝’ 외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