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 전 며느리, 항소심 후 울분 "재판 또 한달 밀려..어떤 벌을 받으려고 이러나" 작성일 04-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vqvWd8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a3c273ef31565c98ef58ffd6c50a40a66ffef1e42e0b71447d8e8bb24b83e" dmcf-pid="BiTBTYJ6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tvnews/20260424002703505kmyz.png" data-org-width="600" dmcf-mid="zpihio0H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tvnews/20260424002703505kmy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c047d11cb01a098cf105166ebe843e95252cb0b7bdb264a7df4b9a45dad39d" dmcf-pid="bnybyGiPS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홍서범, 조갑경의 전 며느리 A씨가 항소심 이후 불만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b24dbd7edea40d1beb94f3ccd652e3885731351499f7787fdbd20fbe316f021" dmcf-pid="KLWKWHnQTj" dmcf-ptype="general">A씨는 23일 늦은 오후 개인 계정에 "항소심에서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나오는 게 말이 되나요?"라고 되묻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367ba60fdf8acf9f47ddc66c3ff0971079453185b8d79987364505a91cd0f3f8" dmcf-pid="9oY9YXLxyN"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청구 취지 이유도 잘못 작성해서 내고 불복하는 내용도 답변도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이런 이유로 한 달이 다시 밀렸어요.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밀리는 게 너무 화가 나네요"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941f0622b79651e318d9b60b02d02a78fbe95bbdc049d8251a6810ddeeb2803c" dmcf-pid="29cHcDKpv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떠한 벌을 받으려고 이렇게까지 시간을 끌고 난 힘들어지는 걸까요?"라고 답답해했다. </p> <p contents-hash="94ef0cb7c04ec9975ca422c9121c8ad4ac27e87142e30e5dc504abcd121d3bec" dmcf-pid="V2kXkw9UTg"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인 B씨가 임신 중 불륜을 저지르고 양육비를 미지급 했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23일 항소심이 열렸던 터. 하지만 당일, A씨가 답답함을 호소해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f3c093098673115d2ad4aa8db9eddadad05fa6b3ad8f4c3e8a1db66389e69d3b" dmcf-pid="fVEZEr2uSo" dmcf-ptype="general">한편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B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또한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 원 지급도 명령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시부모인 홍서범, 조갑경에게 아들의 외도 사실을 여러 차례 알렸으나 방관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4fD5DmV7S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턱뼈 부러지게 맞고 '1370억' 초대박! 유튜버 출신 복서, 또 깜짝 선언..."조슈아와 100% 다시 싸울 것" 훈련 시작했다 04-24 다음 '진주 여신' 25기 영자, 15기 영철 '자가 플러팅'에 심쿵 "27기 영철보다 순위 높아져"(나솔사계)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