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이혼' 유깻잎 남친 여동생 결혼식 참석? "사실 아니에요"[전문] 작성일 04-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jyPNu5SG">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fwAWQj71v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d4d6537edc0cacfd88914306b0b952c4a9a6ff86dddc3967022b67c085e671" dmcf-pid="4rcYxAzt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깻잎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221636825xtsi.jpg" data-org-width="1200" dmcf-mid="2rdsbeZv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221636825xt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깻잎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6901686980c2befdadef4ae86d319277a3c4a60392548f42034496b2db6882" dmcf-pid="8M8A04vmhy" dmcf-ptype="general"> <br>유튜버 유깻잎이 'X의 사생활' 출연 이후 자신을 향한 이슈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8455ec9547187b88a72f5fb5e59f51801562ed084c53b7c91947351b1bb1a542" dmcf-pid="6R6cp8TsWT"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23일 장문의 글을 통해 "이번 방송 출연을 앞두고 저 역시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이혼이라는 선택이 결코 가볍게 비춰지지 않기를 바랬고 무엇보다 우리 솔잎이에게 최선의 방향이 무엇일까를 가장 먼저 생각했습니다"라며 "저희는 각자 좋은 인연을 만나며 그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서적으로 더 단단해지고 있어요! 이혼한 관계에서 조금 생소해 보일 수 있는 모습일지라도 저희 모두는 솔잎이가 더 큰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은님도 저도 솔잎이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엄마로서 노력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해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8b96ac0c5619d677ee07dceca33ab8c5462592fd5e3bab9fc706d825197c4e" dmcf-pid="PePkU6yOCv" dmcf-ptype="general">이어 "이혼이 인생의 실패가 아니라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는 또 다른 시작임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때로는 흔들릴 때도 있겠지만 그 시간들조차 저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라 믿고 있어요..! 편견 어린 시선보다는 '참 열심히 잘 살고 있구나' 하는 응원으로 저희 모두를 지켜봐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cb637e153513dbf2635172374acd7164b95bff8470d0208488c1e18790a5a6e" dmcf-pid="QdQEuPWISS" dmcf-ptype="general">특히 유깻잎은 "그리고 작은 오해가 생긴 것 같아 살짝 정정할게요!"라며 "제 남친 여동생 결혼식에 두 분이 참석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그건 사실이 아니랍니다. 방송에서 친한 친구 리나씨의 결혼식 장면에서 제 남자친구가 친한 친구의 오빠이다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전달된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7ea9df2a43b49f27d62011d6b5509b69d9e51e7696166171a2d90157089eb6c" dmcf-pid="xJxD7QYCTl"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TVCHOSUN 'X의 사생활'에서는 이혼한 유깻잎과 최고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깻잎 절친인 안리나가 최고기의 절친과 재혼했다는 내용도 함께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faad1fef39c26fa4ffd25337f5119434a587a987081768393009fd2dece27e28" dmcf-pid="yXyqkTRfWh" dmcf-ptype="general">특히 안리나 결혼식에 유깻잎, 최고기가 각각 신부, 신랑 측 하객으로 참석했으며, 이와 함께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최고기가 현재 교제 중인 연인과 함께 신랑 측 하객으로 선 모습과 유깻잎이 딸 솔잎과 신부 측 하객으로 선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eb77e2182129e22212db909bb66eb2c3c80ed59f1b65753742cebec409def23" dmcf-pid="WZWBEye4TC" dmcf-ptype="general">이를 본 MC들은 "복잡하다"고 말했고, 방송 이후 일각에서도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5df8db533f46e30d94dfeae3db8b4b1c1bf92dc36f6f430294fe2494bca2e2d" dmcf-pid="Y5YbDWd8CI" dmcf-ptype="general">이어 안리나도 22일 "방송 나온 것에 대해 굉장히 불편한 말들이 나온다. 제 딸과 (최고기, 유깻잎의 딸인) 솔잎이는 기존 친구다. 제 남편은 저와 2023년도에 혼인신고를 했으며 아이들이 기존 친구여서 이후 최고기와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 잘 통하니 친해졌다. 아이들 케어를 같이 하니 친분을 두텁게 쌓았다. 잘 맞는 친구들이니 서로 조율하며 잘 지내고 있다. 양 측과 전부 친한 것은 죄가 아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a874bb382bcb86f400b27c7d6c16dfee570b87a4551f4d8b0de2838a197de6d" dmcf-pid="G1GKwYJ6CO" dmcf-ptype="general">또한 "아이들이 서로 친구이지 않나. 보호자들의 역할을 제대로 할 뿐이었고, 그 역할을 하는 동안 쌓인 정이 굉장히 크고 특별할 뿐"이라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8cfde56c66ee2705e48e7e0b83fbfeb8d475568d77996c085ac66c655a88329d" dmcf-pid="HtH9rGiPys"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 유깻잎 글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이번 방송 출연을 앞두고 저 역시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br>이혼이라는 선택이 결코 가볍게 비춰지지 않기를 바랬고 <br>무엇보다 우리 솔잎이에게 최선의 방향이 무엇일까를 가장 먼저 생각했습니다. </div> <p contents-hash="a840ee3701e203e65ae115dbd051aab19728c37c0def14165292e02a7c9fa426" dmcf-pid="Xz0QS3AiCm" dmcf-ptype="general">방송을 통해 보신 것처럼 저희는 각자 좋은 인연을 만나며<br>그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서적으로 더 단단해지고 있어요!<br>이혼한 관계에서 조금 생소해 보일 수 있는 모습일지라도<br>저희 모두는 솔잎이가 더 큰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br>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br>주은님도 저도 솔잎이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엄마로서 노력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해요!!</p> <p contents-hash="455100aebef2b981a2a7448ab4a947ed8c6db2e28eaf456437dcc9035f857515" dmcf-pid="Zqpxv0cnyr" dmcf-ptype="general">이혼이 인생의 실패가 아니라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는<br>또 다른 시작임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br>때로는 흔들릴 때도 있겠지만 그 시간들조차 저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라 믿고 있어요..!<br>편견 어린 시선보다는 '참 열심히 잘 살고 있구나' 하는 응원으로<br>저희 모두를 지켜봐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b0e9511c3fa8d4b33a640a5cfe32964253cc3db2310170cd003ed0223894c522" dmcf-pid="5BUMTpkLCw" dmcf-ptype="general">아! 그리고 작은 오해가 생긴 것 같아 살짝 정정할게요!<br>제 남친 여동생 결혼식에 두 분이 참석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br>그건 사실이 아니랍니다 <br>방송에서 친한 친구 리나씨의 결혼식 장면에서<br>제 남자친구가 친한 친구의 오빠이다보니..<br>오해의 소지가 있게 전달된 것 같아요..허허</p> <p contents-hash="db013cc9e700befccac1d2c6fb68151aec6207130a15b2e5eddeeffb662638ec" dmcf-pid="1buRyUEohD" dmcf-ptype="general">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br>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보내주신 응원 잊지 않고! 저 역시 솔잎이의 엄마로서<br>제 자신으로써 열심히 살아나가 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c53f5e7d81be923e32ad9ea33c5721e2ac9c229e557fa218866048aa74c3574e" dmcf-pid="tK7eWuDglE"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안성재 레스토랑 ‘모수’, 와인 혼선 논란에 결국 사과…“응대 미흡 인정” 04-23 다음 서준영, 정재경에 돌발 고백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 (신랑수업2)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