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반던지기 손창현, 56m01로 고등부 한국新...U-20 세계선수권 출전권 확보 작성일 04-23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23/2026042318542004194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23221608879.png" alt="" /><em class="img_desc">원반던지기 기대주 손창현. / 사진=연합뉴스</em></span> 원반던지기 기대주 손창현(금오고)이 남자 고등부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br><br>손창현은 23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5회 춘계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 원반던지기(1.75㎏)에서 56m01로 우승했다. 이 기록으로 2015년 진명우가 세운 한국기록(54m03)을 11년 만에 갈아치웠다.<br><br>추가로 얻은 수확도 적지 않다. 손창현의 56m01은 세계 20세 이하 선수권대회 출전 기준(56m00)을 함께 넘어서는 기록이기도 하다.<br><br>그는 "20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어 매우 기쁘다"며 "향후 60m 이상의 기록을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날 2위는 47m49를 던진 조은찬(충남고), 3위는 46m37을 기록한 박태민(경기체고)이었다.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 이스포츠 리그’ 개막…“치열한 경쟁 예고” 04-23 다음 트롯 남녀 설레는 첫 만남…‘몰표’ 길려원, 인기녀 등극 (우리 듀엣할까요?)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