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신뢰 파탄' 판단…더보이즈 9인, 독자 활동 길 열렸다 작성일 04-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ujEye4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acafb6c256e38e4380a9d3c502e4e02d12464631646ba71d7440778e99b92e" dmcf-pid="yxcpzxGh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더보이즈 멤버 9인(상연·제이콥·영훈·현재·주연·케빈·큐·선우·에릭)이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moneytoday/20260423213504412api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CZdLsfz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moneytoday/20260423213504412ap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더보이즈 멤버 9인(상연·제이콥·영훈·현재·주연·케빈·큐·선우·에릭)이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087591a6a6ab8b0373930b5dcb00726bf1e6c5028f6697c657d282ff311057" dmcf-pid="WMkUqMHlZ5" dmcf-ptype="general"><br>그룹 더보이즈 멤버 9인(상연·제이콥·영훈·현재·주연·케빈·큐·선우·에릭)이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p> <p contents-hash="4727f81cc7966c4b40121a0290e669a3e58a3aa3e2b2d2db955fcc45e97b9d81" dmcf-pid="YREuBRXSXZ" dmcf-ptype="general">23일 뉴시스, 스타뉴스에 따르면 더보이즈 법률대리인 김문희 변호사는 "법원이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며 "이에 따라 더보이즈와 원헌드레드 간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돼 효력이 종료됐음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멤버들은 독자적인 활동이 가능해졌다.</p> <p contents-hash="0eb811e48db928d414dde5b8d6f8c57561cfbbe116fdfa0d75edc12279813ec6" dmcf-pid="GeD7beZvtX"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소속사가 정산금 지급 의무를 위반하고, 관련 자료 제공 의무도 이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또 매니지먼트 지원과 아티스트 보호 등 계약상 핵심 의무를 다하지 않아 당사자 간 신뢰 관계가 회복 불가능한 수준으로 훼손됐다고 봤다.</p> <p contents-hash="e8f874d1c1e2859f24cdac52a2ac898e3fa88da05d2f6bb7fd997a872a092f5d" dmcf-pid="HdwzKd5TZH" dmcf-ptype="general">쟁점이 된 '계약금'의 성격에 대해서도 법원은 소속사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소속사는 해당 금액이 향후 수익에서 차감하는 선급금이라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아티스트 영입을 위한 별도의 대가로 판단했다. 이미 지급된 계약금으로 정산금을 대체할 수 없다는 점도 명확히 했다.</p> <p contents-hash="b74f382ef0322658bf15067626c68e272bca0418cf93ccf963d64c44e46a1d38" dmcf-pid="XJrq9J1yXG" dmcf-ptype="general">앞서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 멤버 9인은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대응 수위를 높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caf4f73403e0b033032ae922b0d3eb4fb915c0b3d6682de8b0f95f649b713d60" dmcf-pid="ZimB2itWHY" dmcf-ptype="general">한편, 더보이즈 멤버 9인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8d3df3a06a20b43cce2a617940545fa8d4cc0e94f08e831b831f7657f1237b6c" dmcf-pid="5ahV6aUZYW" dmcf-ptype="general">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빠 듬직하다"...김혜윤, 진흙 늪 빠진 조끼 끌어올린 덱스에 '심쿵 고백' ('산지직송') [핫피플] 04-23 다음 윤다영, '엄현경 견제' 본격화… 막걸리에 만취→"원래 그렇게 선 잘 넘냐" ('기쁜날')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