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영, '엄현경 견제' 본격화… 막걸리에 만취→"원래 그렇게 선 잘 넘냐" ('기쁜날') 작성일 04-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Dq9J1y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228244322ffa5039a09e5fb86e1a94fbbd6fca8a31e57fc32ee13698cdc73" dmcf-pid="uvwB2itW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213509496vjn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WaenmV7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213509496vjn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cfdf97a2c6cee429c1512ade9813e0b7ea8691c00eb13aa686333887ecc83c" dmcf-pid="7jeG5KIk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213510918yeiw.jpg" data-org-width="1000" dmcf-mid="3OrNkTRf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213510918ye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01585e22238abf4409128975e9b5755ae765839f0eafcd5f8babd6fce58ff2" dmcf-pid="zAdH19CE1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윤다영의 질투심이 폭발했다. </p> <p contents-hash="5f37ac9cfa3c96e4c2f4ca778ce201ae3248bbfc49eee6c545f235a247a28e65" dmcf-pid="qcJXt2hDGm" dmcf-ptype="general">23일 KBS 1TV 일일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는 서승리(윤다영 분)가 조은애(엄현경 분)를 향한 견제를 본격화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p> <p contents-hash="7907aff29ab777368cdc0f224fd028652cac4d497f0f28dc235b941d764c5558" dmcf-pid="BkiZFVlwGr" dmcf-ptype="general">회사 앞에서 고민호(정윤 분)을 기다리던 서승리는 조은애를 꼭 붙든 채 바이크에 앉아 있는 고결(윤종훈 분)을 보고 표정이 굳었다. 고결, 서승리는 고민호, 서승리를 보고 어색한 인사를 나눴다. 조은애는 "과장님께 미리 보고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조은애는 "나한테 보고할 일이 뭐가 있느냐. 직속 상사는 고 팀장 아니냐"며 냉랭한 태도로 일관했다. </p> <p contents-hash="34ef28220f6525a766e6b0edb1cb3c32f377ce8751271ad0672204ce4b4f32eb" dmcf-pid="bEn53fSrtw" dmcf-ptype="general">고민호는 "이렇게 모인 김에 어디서 저녁이나 먹자"며 번개를 제안했다. 고민호는 조은애에게 "좋아하는 식당이 있느냐"고 물었고, 조은애는 막걸릿집으로 세 사람을 이끌었다. 앞서 고결과 단둘이 찾았던 단골 가게였다. 이 사실을 안 서승리는 말없이 막걸리를 들이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6ced80dc73d5e670c134fda663569bc7ae6bc697d4387e76bd1f7f32f2e737" dmcf-pid="KDL104vm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213512313oaww.jpg" data-org-width="1000" dmcf-mid="0jYCv0cn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213512313oaw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05fddbcac28b1b9a9ceefcb67c310e76d6ff2c6eddbc7a408106c9539b1d61" dmcf-pid="9wotp8Ts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213513744stlh.jpg" data-org-width="1000" dmcf-mid="pJ4hTpkL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213513744st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7b0d88423943c601896ad22bf4498185ab78f5fd075f5879fdc72b2a97c191" dmcf-pid="2rgFU6yOGk" dmcf-ptype="general">조은애는 "본부장님이 맛있고, 편하고, 좋아하는 집이 어디냐고 묻지 않으셨냐. 내게는 여기가 바로 그런 집"이라며 "마침 집도 가까워서 좋다"고 말했다. 이에 고결은 "아주 이기적인 선택을 하셨다"며 비아냥댔고, 조은애는 "어디서 비호감되는 과외받느냐"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5a7e08e8b211135994c64767ccec5fc1b0f1f852c4f0611e966ca0e5ee84cc53" dmcf-pid="Vma3uPWItc" dmcf-ptype="general">그때 서승리가 불쑥 끼어들었다. 서승리는 "그럼 은애 씨는 사람 허물없이 대하는 법 그런 과외 받느냐"며 "어떻게 그렇게 상사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선을 넘나들 수 있는지. 오늘 내가 분명 주의 준 것 같은데"라며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 반면, 고결은 "별 신경 안 쓴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2f0f23820c3710626cfadca624cf997b97420020534a66a6b1c74050d9a2c19" dmcf-pid="fsN07QYC1A" dmcf-ptype="general">고결의 무심한 반응에 서승리는 이를 꽉 문 채 막걸리를 마셨다. 주변에서 말렸지만 "왜 그러냐. 나도 오늘 취하고 싶다"며 막무가내였다. 보다 못한 고민호는 "이제 그만 집에 가자"며 서승리를 일으키려 했고, 서승리는 뭔가 결심한 표정으로 벌떡 일어나 고결을 가리키며 "야, 고결. 너"라고 소리쳤다. </p> <p contents-hash="da5db8a9f5ba32e783a0ce2fcd78daf3ca77849bd6c586cf52455c5385b9a34a" dmcf-pid="4OjpzxGh5j" dmcf-ptype="general">하지만 모두가 당황한 눈빛을 주고받던 사이, 완전히 취해버린 서승리는 그대로 뒤로 고꾸라졌다. 고민호는 "먼저 갈게"라며 서승리를 부축한 채 자리를 떴다. 이 상황을 흥미롭게 지켜보던 함초롱(엄혜수 분)은 계산을 하려는 고결에게 "참 어지럽다. 짝대기가 이리저리. 교통 정리가 시급할 것 같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0f6fb6e911067847deb5d93d6efa851b8fd394f41b1bd977683e4fb74ff96f1c" dmcf-pid="8IAUqMHlGN"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원 '신뢰 파탄' 판단…더보이즈 9인, 독자 활동 길 열렸다 04-23 다음 김태균 "호날두와 경쟁…자동차 최대 6대 보유했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