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중1 子 '동반 샤워' 논쟁 마침표…"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 ('아빠하고')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jbrL3G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5985d686730d06725c00fb2c08f827a1ebb9f06c67167cca0e7962f0150663" dmcf-pid="bgk2OaUZ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181836244hcmq.jpg" data-org-width="1000" dmcf-mid="78YotSx2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181836244hc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f46b487ff39d081339624f762233af07184bf3b659c56249da283f4370dd21" dmcf-pid="KaEVINu5HA"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김정태가 아들과의 동반 샤워에 마침표를 찍었다. </p> <p contents-hash="bc07f07963e01c0294254461fec70962284efa0fe73bae4104cd812f670b6094" dmcf-pid="9NDfCj71tj"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에서는 김정태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받은 장남 지후와 동생 시현의 상반된 모습이 함께 그려졌다. 지후는 학교를 마친 뒤 혼자 조용히 귀가했고, 시현은 친구들과 함께 활발하게 하교하며 대비를 이뤘다. 이후 시현은 집으로 친구들을 초대해 거실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고, 김정태 역시 자연스럽게 대화에 참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986fc56f789bb202a1b2af6e71df6d46e547cf549baade14e6f9ea5d7ffaf6" dmcf-pid="2jw4hAzt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181837627gsav.jpg" data-org-width="1000" dmcf-mid="zwr8lcqF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181837627gs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93ed250d0a436583c38b9d5e3d69361efccd86302cdf353b140b09c0fa53e4" dmcf-pid="VAr8lcqFXa" dmcf-ptype="general">자연스럽게 화제는 김정태 부자의 이야기로 흘러갔다. 부자는 앞서 지난달 18일 방송에서 둘째 아들 시현과 동반 샤워를 하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바. 당시 시현은 "혼자 샤워하겠다"고 거절 의사를 전달으나, 김정태는 "절대 용납 못 한다. 다른 건 다 양보해도 그건 안 된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b841cc8d6ac392a01ecd3c32b34ec34bcee10d613ff82b40de0ea96c70d84dca" dmcf-pid="fcm6SkB3Yg" dmcf-ptype="general">이날 시현은 집에 놀러 온 친구들에게 "너희 혼자 씻냐"고 질문했고, 친구들은 "당연하다"고 답했다. 이 대화를 통해 시현의 상황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앞서 샤워 독립을 선언했던 시현은 실제로는 이를 이어가지 못하고 아버지와 함께 씻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501c194d7d25f7ee1c4a550c074787097dc05d19f84e6c99ccd301aa11f512" dmcf-pid="4ksPvEb0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181838979hzjx.jpg" data-org-width="1000" dmcf-mid="qmleGsfz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report/20260423181838979hzj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849de63421949a0aa70534dd146e7703333d576f3171734b0ae26946231e94" dmcf-pid="8EOQTDKpYL" dmcf-ptype="general">중학교 1학년이 된 시현은 여전히 동반 샤워를 이어가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고, 이를 계기로 다시 독립 의지를 드러냈다.김정태는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며 입장을 정리했다. <strong>그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나만 독불장군처럼 시현이를 억압할 수 없는 것 같다"고 입장을 굳혔다. </strong>이어 "아무리 아들이지만 저렇게 싫어하는데, 같이 샤워한다고 하니까 전현무가 엄청 이상한 눈빛으로 보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15c1caed51ca6ed3b7faec290bcff8005751d6ed735fe94aa4b2e6260df64e5" dmcf-pid="6DIxyw9UYn" dmcf-ptype="general">결국 김정태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결정을 내렸다. <strong>그는 시현의 친구들 앞에서 "만천하에 선언한다. 오늘부터 시현이는 혼자 씻는다"고 말하며 샤워 독립을 공식화했다.</strong> 해당 장면은 가족 내 변화 과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df441090de3c7cfc9cfafc13d6e7b6de40dd63f2099e699b5e7b6def52070de" dmcf-pid="PwCMWr2uGi"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 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준영, 기캐 정재경과 현커 되나…직장동료에 어필까지 (‘신랑수업2’) 04-23 다음 “뻔뻔해, 연기 늘었네” 빅나티, 스윙스 해명에도 2차 디스곡 공개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