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해, 연기 늘었네” 빅나티, 스윙스 해명에도 2차 디스곡 공개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KS67wa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42d5d801a47905e25f34ec29b021b0b88d8339910c0eb1d3e63c1a85129506" dmcf-pid="fr9vPzrN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윙스, 빅나티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81836866fxqu.jpg" data-org-width="650" dmcf-mid="2P5AUYJ6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181836866fx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윙스, 빅나티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4m2TQqmjv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32867f2db624fae4c6624a1a57740ae5ca09d42d063e56d0f980b60b8e8f07c7" dmcf-pid="8sVyxBsAy0" dmcf-ptype="general">래퍼 빅나티가 스윙스를 상대로 두 번째 디스곡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babd5225def044c92eacc6c100624a601790698c25decc84bd549458c64c0ae" dmcf-pid="6OfWMbOcT3" dmcf-ptype="general">빅나티는 지난 4월 23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변기위에서’라는 음원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ba42114553f46d5126aa91547f0773051a8d836a2585a80d993849add16edfc" dmcf-pid="PI4YRKIklF" dmcf-ptype="general">빅나티는 가사를 통해 “라방 잘 봤어 형. 얼굴이 많이 안 좋아 보여. 그 뻔뻔한 표정. 연기가 늘었네. 나도 속을 뻔했어. 불쌍한 표정. 논점을 흐려 또. 솔직히 당황했어. 핵심만 쏙 빼고 싹 다 섞어놨어”라고 디스하며 스윙스의 해명 음성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1170eb3e22440490351c8c25e9e9a6ad3d67ab17c5231c1e5b61151f6ed99f4" dmcf-pid="QC8Ge9CECt" dmcf-ptype="general">빅나티는 쟁점이 된 구두 계약 관련 부분에 대해 자신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어기고 하이어뮤직으로 간 것이 아니며, 스윙스가 또 다른 래퍼에게 자신 이야기를 해서 해당 래퍼와 이로 인해 관계가 어색해졌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8a4b280b022de1791014fec1a3199a19af679e024769c81fbb5305edb6297c8" dmcf-pid="xr9vPzrNv1" dmcf-ptype="general">스윙스가 기리보이 생일 파티에서 벌어진 폭행 시비와 관련해 빅나티는 장소가 콘서트 뒤풀이였음을 짚으며 무편집 CCTV 영상을 공개해달라고 응수했다. 빅나티는 “빈자리에 서 있던 나의 한 손엔 샴페인 잔. 자리를 비집고 들어오는 누군가. 난 잔을 쏟지 않으려 버티며 뒤돌아. 이걸 내가 선빵친 거라고 말해 형은. 그렇게 날 잡고 벽에 밀친 다음 눌러놓고 넌 맞아야겠다며 쌍욕을”이라며 “이거랑 버틴 게 어떻게 쌍방. 난 계약한다한 적도. 계약한다 했다 하루 전날 취소한 적도. 아무리 생각해도 나를 싫어할 이유가 없는데 왜 그렇게까지 날”이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48d909b6d2db65abdb3c7171aa441fa9776e18f6ef4e3b15de351d3dd93e544" dmcf-pid="ybsPvEb0T5" dmcf-ptype="general">빅나티는 오히려 자신이 사과받아야 할 사람이라며 래퍼 코스믹보이의 증언이 담긴 문자를 덧붙였다. 울면서 화해해 달라고 부탁한 기리보이 때문에 그냥 넘어간 것이었다고 주장한 빅나티는 “그냥 나만 X신 된 거지 뭐. 대의를 위해 했다는 그런 변명은 안 해. 그냥 이게 내 성격”이라면서도 “이 얘기로 불똥이 튄 형들에겐 죄송해. 그건 내 탓이야. 진실이람녀 다 선한 거란 내 착각”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b5d16fc6d6a998d9f126c5eea4d3d41ea866a5cf8632361a9b76f736e6e2ddd" dmcf-pid="WKOQTDKpvZ" dmcf-ptype="general">빅나티는 지난 16일 ‘INDUSTRY KNOWS’라는 곡을 통해 과거 술자리에서의 폭행 시비, 소속 아티스트들의 저작인접권 판매 문제 등 스윙스를 디스했다. </p> <p contents-hash="0e06c6eec6f96a196667b3ea735985505b4f1d6d71d63c054111c5ddc2cbc907" dmcf-pid="Y9Ixyw9UyX" dmcf-ptype="general">이에 스윙스는 빅나티의 폭로와 관련해 해명했다. 스윙스는 인접권 및 수익 분배 논란에 대해 “아티스트 수익을 보호하기 위한 결정이었지 개인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라고 말했고, 폭력 사건에 대해서는 당시 빅나티가 가해자였으나 쌍방이 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후 화해를 했음에도 몇 년째 빅나티가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5dc94c9077301893018e03587762215b5706729163a9bc545fb47d696965649" dmcf-pid="G2CMWr2ulH"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너무 밉지만 이런 일에 신경 쓰고 싶지 않다. 너 스물네살이야. 나랑 17살 차이다. 네 미래가 얼마나 창창하니. 잘 될 수 있는데 왜 그러냐. 사실을 왜곡할 정도로 나한테 화가 있는거냐. 나 마흔하나야. 늙었어. 근데 뭘 나를 보며 그런 생각을 하냐. 이해가 안 된다”라고 불쾌해했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HVhRYmV7l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fleGsfzW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 중1 子 '동반 샤워' 논쟁 마침표…"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 ('아빠하고') 04-23 다음 김신영, 송은이와의 불화설 뭐길래… 4년 만 만남에 몰린 시선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