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10위는 얼마나 높은가 작성일 04-23 12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16강 ○ 박민규 9단 ● 김명훈 9단 초점6(90~10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3/0005670608_001_20260423180120832.jpg" alt="" /></span><br><br>최정 9단은 10년 동안 한국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여자 가운데 으뜸이었다. 앞세대 여자 최강 루이나이웨이와 견줘도 나은 점을 보여줬다. 2022년 삼성화재배 세계대회 때가 절정이었다.<br><br>여왕은 일본 1위 이치리키 료를 8강에서 눌렀고 중국 2위 양딩신을 꺾고 4강에 올랐다. 4강에서는 그때 한국 2위 변상일을 울렸다. 여자가 세계대회에서 준우승한 첫 역사를 썼다. 2023년 GS칼텍스배에서도 루이나이웨이처럼 결승 무대를 밟았던 최정은 이해 1월 한국 순위에서 가장 높이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때 김명훈은 10위, 박민규는 18위였다. 김명훈이 늘 머물고 있는 10위 안에 2025년 6월 박민규가 처음 들어갔다.<br><br>백90에 늘었다. 백돌이 아직 두 집이 나지 않았으니 흑 공습에 대비해야 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3/0005670608_002_20260423180120861.jpg" alt="" /></span><br><br><참고 1도> 백1에 붙이고 5로 젖혀 이 흑은 살았느냐고 외친다면 흑이 6에 젖히고 8에 잇는다. 아래쪽 한 집밖에 없는 백이 먼저 잡힌다. 흑93으로 단단하게 지켰다. 백94 말고는 없다. <참고 2도>처럼 백이 오른쪽 흑 모양을 깨뜨리면 흑이 8, 10으로 폭격한다. 백이 한없이 쫓기면 살아도 이기기 어렵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중동발 물류 쇼크, 에이전틱 AI로 뚫는다 04-23 다음 “중국과도 할 만하다” 탁구대표팀, 세계선수권 막판 담금질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