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 배드민턴팀, 창단 1년여 만에 남자 복식 전국대회 정상 작성일 04-23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3/AKR20260423145600055_01_i_P4_20260423160913404.jpg" alt="" /><em class="img_desc">우승 기념촬영<br>[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팀이 창단 1년여 만에 남자 복식에서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br><br> 23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의 한요셉·박다연 조는 지난 13∼22일 경남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 김용현 감독과 선수 7명으로 구성된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은 2024년 11월 창단 이후 본격적으로 대회에 나선 지 1년여 만에 전국 제패라는 쾌거를 이뤘다.<br><br> 김 감독은 "선수들이 서로 호흡을 맞추며 준비해 온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br><br> sollens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팬분들 앞에서 한 경기 더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정현 인터뷰 [광주오픈챌린저] 04-23 다음 ‘렛츠런파크 제주, 말테마 파크골프장’ 24일 재개장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