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남편 산부인과 불참' 발언 후폭풍 "오해였다..지금은 동행" 작성일 04-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klQo0H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9f40f8605a43fde02a9c2ddde524f669aef3dffddaef3f1b0ddc95e0d76007" dmcf-pid="9kDvMaUZ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131411467ufqe.jpg" data-org-width="650" dmcf-mid="qVeAz8Ts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131411467ufq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ce34a1f49dc9aa7688cb0beeaf39508fc8b6cc8fc677af1ec9bbd78f5d518d" dmcf-pid="2EwTRNu50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가 남편의 산부인과 동행 여부를 둘러싼 발언이 화제가 되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a3e975173ea31573348297e2792ec3f107d6eb508dccefd993b270663dd58eb" dmcf-pid="VDryej713u" dmcf-ptype="general">23일 고우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레인보우 멤버들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2cca698d234a0ea70c40d8c8ddecf4f3b1c9dc87a341d6c3aa02950439987f2" dmcf-pid="fwmWdAzt0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레인보우 멤버 노을, 고우리, 정윤혜는 각자의 위치에서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 가득한 '유부 토크'를 펼쳤다. 임신을 준비 중인 노을과 임신 중인 고우리, 그리고 이미 출산 후 육아 중인 정윤혜가 한자리에 모이면서 서로의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b3da36f9a6081487de3e0f6312e4fbceb9d5c49f4021ecf5dff38d32850574f" dmcf-pid="4rsYJcqF3p"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정윤혜는 고우리가 앞서 산부인과를 남편 없이 혼자 다니고 있다고 밝힌 것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c0dcd62a29ef0ea7ad6547e6b454902962841f4080a689b7f41a398067d8e47" dmcf-pid="8mOGikB370" dmcf-ptype="general">정윤혜는 "형부가 안쓰러웠다. 따로 전화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었다"고 말했고, 이에 고우리는 "이제 같이 산부인과 간다"고 해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3166d8e242f54919a1a88610716c8f0f28c65b205e408844b788a0fb47a6e7" dmcf-pid="6sIHnEb0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131411663zrlh.jpg" data-org-width="629" dmcf-mid="BhS1amV7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131411663zr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542a8faf1b70ef7b5bf515ca44c268964c33d14065a84f52ae44784e2ba092" dmcf-pid="PeJkBPWI7F" dmcf-ptype="general"> 이어 고우리는 "사실 임신 5, 6주차 때 같이 갔었다. 근데 남편이 태아가 콩만하다면서 '콩이네 콩' 이러는 거다"라며 "당시 내가 얘기하고 싶었던건, 시험관 준비할 때는 혼자서 산부인과를 다녔다. 그래서 '같이 산부인과 안 갔다'고 한거다. 내가 말실수 한 것 같다. 남편한테 미안하다고 했다. 웃겨보려고 오바했다"라고 거듭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4f51e53fe8d2c145d23526b866a9b073cc1ffa80465ff2fbbe975b6648635c28" dmcf-pid="QdiEbQYC7t" dmcf-ptype="general">앞서 고우리는 산부인과에 혼자 다니고 있다며 "우리 남편이 그런 데를 갈 사람이 아니다. '내가 왜?'라고 하는 스타일이다. 또 남편이 딱히 가서 할 게 없지 않나. 그냥 안 보는 게 낫겠다 싶었다. 억지로 끌고 가서 앉혀 놓으면 더 스트레스받을 것 같았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79b24c3e10f6ffcc53620ac513cb4eaa87bc290a52281905634b662d2f9f478" dmcf-pid="xJnDKxGh71" dmcf-ptype="general">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다.</p> <p contents-hash="2bf0f1d3663846694e3a1d1ab4c4f071c5b89e17e48e5e0ac27e95609242b2c4" dmcf-pid="yX5qmye405"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알’ 인천 숯불 퇴마 사건…“3시간 고문 사망”에도 감형에 ‘분노’ 확산 [스경X이슈] 04-23 다음 '나혼자산다' 구성환, 꽃분이 생각하며 버틴 446km 국토대장정 '처절'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