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임영웅도 못 피한 결혼 잔소리 "돈 버는 것도 좋지만…" [마데핫리뷰]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SyqO4q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486881fcc9966eed08ce4fad1b2486c3c595d4be68c1d2232de3481dde3d3b" dmcf-pid="u3vWBI8B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임영웅/유튜브 채널 '임영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mydaily/20260423115112535tabi.png" data-org-width="640" dmcf-mid="HW1m1j71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mydaily/20260423115112535tab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임영웅/유튜브 채널 '임영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70d98a085f0667e5e922cc0dfe16a92e75e02bdf3e905c65c6a46b0d8fc7c1" dmcf-pid="70TYbC6bD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임영웅이 할머니의 결혼 권유에 웃음으로 답했다.</p> <p contents-hash="a45ca37c482f87cd55d5b050f649c2c2f6417165e829e5826efec12332588d20" dmcf-pid="zpyGKhPKsb"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삿포로 2박 3일 vlog'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df2e9b7f150985758773d9da23410ec886f5a9eb9b427f927f3528adabcad1a" dmcf-pid="qYrOFcqFmB"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임영웅은 "삿포로에 와있다. 가족들이 일본에 여행 와있는데 내일이 마지막 날이다. 그래서 제가 안 오는 척하다가 마지막 날에 깜짝 등장할 거다"라고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d9818ee4ff92d920acf17086537996713c31dedcc2346a4647e70fc72293624" dmcf-pid="BGmI3kB3Eq" dmcf-ptype="general">이어 "저녁 먹을 시간에 공개할 거라 아직은 숙소에 숨어있어야 한다. 어른들은 방에 계시고 동생들은 자유시간을 갖고 있다. 걸릴 위험성이 있긴 한데 최대한 잘 숨어서 숙소로 가보겠다. 나도 밖에 구경하고 싶은데 돌아다니다가 애들한테 걸릴 거 같다"며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36d86f45eb44b45d24592173c865d4100d680c48db9b52314b929df594c7ca5" dmcf-pid="bHsC0Eb0Ez"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가족들에게 들키지 않고 숙소에 들어가는 데 성공했다. 휴식을 취한 후에는 가족들이 있는 식당으로 이동했다.</p> <p contents-hash="66638728bfa5c351838ac4c1bef53247676cb91d99f606a5f99d8160118b86d4" dmcf-pid="KXOhpDKpm7" dmcf-ptype="general">임영웅이 깜짝 등장하자 가족들은 격하게 반겼다. 할머니는 일어나서 춤을 추다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임영웅은 "더 있다가 가고 싶은데 이제 놀 시간이 없다. 가서 다음 작업 준비해야 한다. 머리도 이제 다시 까맣게 해야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c9164d05d2db360531cafae11a689d82c668c0cde9c3e86c1781a92ce0f764" dmcf-pid="9ZIlUw9UIu" dmcf-ptype="general">특히 할머니는 임영웅에게 "돈 버는 것도 좋지만 엄마한테 잘해라. 결혼도 얼른 해"라고 덕담했다. 이를 들은 임영웅은 웃음으로 무마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떠먹는 스포츠] '죄송하지만, 당분간 광고 못 찍습니다' 손흥민, 월드컵 올인 04-23 다음 "연기 늘었네, CCTV 까봐"..빅나티, 스윙스 2차 디스곡 발표[스타이슈]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