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늘었네, CCTV 까봐"..빅나티, 스윙스 2차 디스곡 발표[스타이슈]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f3PGiPll">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yKCaveZvl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f0146e5c126063c34cf6553bc4e9906e1ff1712b723b54f88e0bd796409fb" dmcf-pid="W9hNTd5T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윙스(왼쪽), 빅나티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15236617bseq.jpg" data-org-width="900" dmcf-mid="6m5I3kB3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15236617bs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윙스(왼쪽), 빅나티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8bb1f5b30094253c89d9357841f3355e55c487c8a33f795e5c8c51c4969e8a" dmcf-pid="YgUyqO4qSI" dmcf-ptype="general"> 래퍼 빅나티가 스윙스에 대한 2차 디스곡을 공개하며 두 사람간 갈등에 다시 불이 붙었다. </div> <p contents-hash="ddf4ac1ac1e87f9b520787b2dc9bb2f7995e03874092a917ea96e0465c117c75" dmcf-pid="GauWBI8BCO" dmcf-ptype="general">빅나티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변기 위에서'라는 제목의 음원을 공개했다. 이는 앞서 발표한 1차 디스곡 '인더스트리 노스'(INDUSTRY KNOWS)에 2차 디스곡이다.</p> <p contents-hash="2fe722c43ae4a9444f7d3d27ea290b82685340aead4bbb176363561985fe116d" dmcf-pid="HN7YbC6bWs" dmcf-ptype="general">빅나티는 이날 공개한 음원을 통해 "라방 잘 봤어, 형(스스윙스). 얼굴 많이 안 좋아 보여. 그 뻔뻔한 표정, 연기가 늘었네. 나도 속을 뻔했어"라며 라방을 진행한 스윙스를 저격했다. 스윙스는 폭행 시비, 저작인접권 매각 관련 논란에 대해 SNS 라이브 방송으로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7896da4f1df55c01088d57ee870dff4f5c06ede8157009320a94d8e21e5db7a" dmcf-pid="XjzGKhPKhm" dmcf-ptype="general">빅나티는 과거 스윙스와 나눈 메시지도 공개했다. 자신이 스윙스와의 약속을 어기고 하이어뮤직과 계약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해명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e31060cf77e91033080596970045709b53cb648a3dd47c16c91d1a2f8fdbd7" dmcf-pid="ZAqH9lQ9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윙스(좌측 말풍선), 빅나티(우측 말풍선)의 대화 /사진=빅나티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15237864ruqh.jpg" data-org-width="560" dmcf-mid="QbIgSRXS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115237864ru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윙스(좌측 말풍선), 빅나티(우측 말풍선)의 대화 /사진=빅나티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964d8a4fc2ba0f6edd9dafa2967465ef2fc3c623413f6be111c0024d141cb2" dmcf-pid="5cBX2Sx2vw" dmcf-ptype="general"> 폭행 시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빅나티는 자신이 스윙스에게 폭행당한 날은 래퍼 기리보이의 생일이 아닌 콘서트 날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내가 쳤다고 선빵? 형의 기억 왜곡. CCTV 있다며, 있다면 편집 없이 까줘. 제발"이라고 지적했다. </div> <p contents-hash="70944c88e341187c07424614dfbd9bf34570a24db83dca9ae85068b080a71590" dmcf-pid="1kbZVvMVWD" dmcf-ptype="general">또 "왜 앞뒤 다 잘라? 형이 만들었잖아. 진짜 곤란한 상황. 사과받아야 할 사람은 난데, 여기저기 전화했잖아. 사람들 뒤에 숨어 받아오라고 사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6edd8052e3ce21ca433c8f2abad6a38b15d6b828a879e1a0e59eb1adba4c7e0" dmcf-pid="tEK5fTRfWE" dmcf-ptype="general">반면 스윙스는 폭행 시비에 대해 "기리보이 생일파티 때 벌어진 일이다. 빅나티가 먼저 나를 밀쳐서 (내가) 어깨를 잡고 벽에 밀쳤다. CCTV에 다 있다. 이후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고 (화해를) 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6ed2e7a6f37f6199578bfe1cb67dcbdfc21c5282a73c1abc25b06db83af1e70" dmcf-pid="FI6UMZoMTk" dmcf-ptype="general">앞서 빅나티는 스윙스가 자신을 영입하는 데에 실패하자 자신을 음해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b94088a8ec3dbb8802517fe9a538d9f9d8b5dcdebc53afa57036e36fc246bb6" dmcf-pid="3CPuR5gRWc" dmcf-ptype="general">더불어 스윙스가 소속 가수들의 저작 인접권을 동의 없이 매각해 채무를 변제했으며, 어떤 가수에게는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주장도 담겼다. 또한 "스무 살 어린 동생을 밀친 후에 대뜸 넌 맞아야겠대"라는 가사를 통해 스윙스에게 폭행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도 내놨다.</p> <p contents-hash="37be95ccaed0c299de2ee77055716e7d41d37c1642019d160608db78d31b2b85" dmcf-pid="0hQ7e1aehA" dmcf-ptype="general">그러나 스윙스는 저작 인접권 매각에 대해 "노래를 발매하면 회사가 인접권을 보유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아티스트와 나누는 구조"라며 "계약 종료 후에도 회사가 수익을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이다. 내가 돈을 훔쳤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해명했다. 유통사로부터 선급금 형태로 받은 돈을 변제하기 위해 140억 원에 매각한 것이며, 90~100억 원은 가수들에게 공정하게 분배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3e76887a3838555f0216808a22d03196c40ece1e560cb7eaa24954a4f81895a5" dmcf-pid="plxzdtNdyj"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6세' 임영웅도 못 피한 결혼 잔소리 "돈 버는 것도 좋지만…" [마데핫리뷰] 04-23 다음 빌리, 신곡 '시크릿 노 모어' 영상 공개…90년대 다크 판타지 애니메이션 '감각적 몽환美'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