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 생활체육대축전’ 경남서 개막···2만명 기량 겨뤄 작성일 04-23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4/23/0003441644_001_2026042311400829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포스터. 경남도 제공</em></span><br><br>전국 2만여 생활체육인들이 참가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3일 경남에서 개막했다.<br><br>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임원 2만여명이 오는 26일까지 축구·야구·배드민턴 등 41개 종목에서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br><br>도는 ’경남에서 펼쳐지는 감동, 화합의 대축전‘ 슬로건 아래 주 개최지 김해시를 중심으로 지역 15개 시군, 60개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른다.<br><br>개회식은 오는 24일 오후 5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한일 생활체육 교류 30주년을 맞아 일본 선수단 154명이 참가했다.<br><br>이들은 축구·테니스·배드민턴 등 8개 종목에 출전해 국내 선수단과 교류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양산 통도사 등 경남 주요 명소를 둘러본다.<br><br>도와 대한체육회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경기 일정, 주요 행사 정보를 제공한다.<br><br>대회 기간엔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홍보 활동도 활발히 전개된다. 경남도는 김해시, 거제시, 함양군과 손잡고 김해종합운동장 서측 광장에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부스’를 마련했다.<br><br>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 부스에서는 시군별의 특색 있는 답례품 전시와 함께 기금사업의 취지를 홍보한다. 체육 축제를 매개로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시켜 지자체 재정 확충과 지역 발전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국내 기반 스타트업에 최초 투자…‘창업머신’ 교수가 대표 04-23 다음 [준PO 프리뷰] ‘봄 핸드볼’의 서막… 부산 vs 경남, 운명의 ‘준PO 리턴 매치’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