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스포츠 즐길 수 있도록…체육공단, 레저 체험 프로그램 추진 작성일 04-23 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23/0000742633_001_20260423113415052.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사회적 배려 계층 청소년과 가족에게 다양한 레저스포츠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한 ‘2026년 레저스포츠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24일부터 이틀간 진주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북한 이탈 청소년과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1차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총 5회차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br> <br> 올해는 특히 기존 지원 대상인 농산어촌 청소년 및 사회적 배려 가족(저소득, 다문화, 탈북민 등)과 더불어 조손가정까지 신규 포함하는 등 지원 범위를 확대해 가족 형태 변화 대응 및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인공암벽등반, 스마트 스포츠 등 체험형 레저 활동과 함께 양궁, 쇼트트랙, 배드민턴 등 올림픽 종목 체험을 강조하며 참여자의 흥미와 스포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아울러 체육공단은 ‘우리 가족 올림픽’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올림픽 가치(탁월·존중·우정) 체득과 1988 서울올림픽 유산을 기반으로 한 스포츠 가치 교육 병행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br> <br> 한편, 체육공단은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 계층이 차별 없이 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br> <br> 관련자료 이전 경기 광주서 열리는 ‘3일의 감동’…경기도장애인체전, 역대 최대 개막 04-23 다음 로제 'APT'로 42년 만 역주행…윤수일 "아파트도 40년이면 재건축" [데이앤나잇]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