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 배드민턴팀, 전국대회 남자 복식 정상 '창단 첫 우승' 작성일 04-23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요셉·박다연,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23/0008907213_001_2026042311210851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13일~22일)'에서 한요셉·박다연 조가 남자 일반부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이 전국대회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br><br>23일 시에 따르면 최근 경남 밀양시에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13일~22일)'에서 한요셉·박다연 조가 남자 일반부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24년 11월 팀 창단 이후 첫 우승이다. 특히 본격적인 대회 출전을 시작한 지 1년여 만에 거둔 성과여서 주목을 받고 있다.<br><br>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은 팀 창단 이후 안정적인 경기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br><br>김용현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선수들의 경기력이 한층 향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특히 선수들이 서로 호흡을 맞추며 준비해 온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프로 선수 맞먹는 AI 탁구로봇 눈길 04-23 다음 ‘Green’으로 그린 ‘스타일 페스타’…내달 3일 경마공원 코리안더비 그라데이션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