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스포츠토토, 프로토 기록식 ‘야구 신규 유형 2종’ 본격 도입 작성일 04-23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4/23/0005520074_001_20260423110814748.png" alt="" /></span><br><br><strong>스포츠토토, 지난 4월 21일(화)부터 ‘전반/최종’ 및 ‘총득점 맞히기’ 도입</strong><br><br><strong>기록식 33회차, KBO 대상 경기 발매 중…게임 다양성 확대 및 경기 흐름·득점 분석 요소 강화</strong><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프로토 기록식에 야구 경기를 대상으로 한 신규 유형 2종을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br><br>이번에 프로토 기록식에 도입된 신규 유형은 야구‘야구 전반/최종’과 ‘야구 총득점 맞히기’로, 2026년 4월 21일(화) 발매된 프로토 기록식 32회차부터 적용됐다.<br><br>이어 진행되는 프로토 기록식 33회차는 지난 4월 22일(수) 오전 8시에 발매를 개시했으며, 이번 회차에서 KBO리그를 대상으로 하는 게임은 4월 23일(목) 오후 6시 30분까지 전국 판매점 및 베트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br><br>이번 회차 대상경기로는 ▲LG트윈스-한화이글스(68~70번) ▲롯데자이언츠-두산베어스(71~73번) ▲삼성라이온즈-SSG랜더스(74~76번) ▲KT위즈-KIA타이거즈(77~79번) ▲키움히어로즈-NC다이노스(80~82번)전이 선정됐으며, 각 경기별로 ‘최종점수차’, ‘전반/최종’, ‘총득점 맞히기’ 유형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br><br>‘야구 전반/최종’은 5이닝 종료 시점의 전반 결과와 경기 종료 시점의 최종 결과를 조합해 맞히는 방식으로, 총 6개 선택지(승/승, 승/패, 무/승, 무/패, 패/승, 패/패)가 제공된다. 경기 흐름의 변화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구조로, 기존 단일 결과 예측 대비 분석 요소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br><br>‘야구 총득점 맞히기’는 경기 종료 시 양 팀의 합산 득점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총 20개 구간(1점부터 20점 이상)이 제시되며, 경기 양상에 따른 다양한 득점 시나리오 분석이 요구된다.<br><br>두 유형 모두 연장전 및 승부치기를 포함한 최종 결과를 기준으로 적중 여부가 판단되며, 최종 결과가 무승부이거나 득점이 없는 경우에는 배당률 1.0배가 적용된다.<br><br>또한, 강우 콜드게임 등으로 경기 종료 이닝이 조정되더라도, 해당 경기가 정식 경기로 인정될 경우에는 정상적으로 적중 처리된다. <br><br>비정상 종료 시에는 체육진흥투표권 약관 및 고정배당률 투표권 세부규칙에 따라 무효 처리되며. 구매 고객들은 배당률은 발매 중 변동될 수 있기 때문에, 구매 시점에 따라 적용되는 배당률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프로토 기록식에 야구 신규 유형의 도입은 이용자들이 경기 흐름과 득점 패턴을 분석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라며, “이번 변화로 야구를 대상으로 한 프로토 기록식 게임의 전략성과 몰입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한편, 프로토 기록식의 야구 신규 유형 출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4/23/0005520074_002_20260423110814770.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15점제'로 20년 만의 대개편 예고…25일 총회서 결정 04-23 다음 서울하프마라톤대회 26일 개최…광화문 등 주요구간 도로 통제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