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쇼: 태권’ 출연료 미지급 논란에.. MBN “우리도 피해자” 선 긋기 [공식] 작성일 04-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QD0Eb0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41131eefdf6315f90a1df0dd7827291c30e19fdda18255a6126f23ca9c449" dmcf-pid="1cxwpDKp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ilgansports/20260423105308443uglo.jpg" data-org-width="620" dmcf-mid="ZcURlMHl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ilgansports/20260423105308443ug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b267243ef9231eb732ac5d339c13260661d04f5037e77411970b3e65d4a0a" dmcf-pid="tkMrUw9UwH" dmcf-ptype="general">MBN 측이 ‘위대한쇼: 태권’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과 사기 혐의에 대해 “당사와 무관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17c1ac360e3049e79082a1782bd14f27757940329da1df4719b8bbbbb61a2a69" dmcf-pid="FWEXQHnQwG" dmcf-ptype="general">23일 MBN 측은 “MBN은 이미 지난 2025년 10월 2일까지 총 제작비 전액을 지급 완료하며 계약상 의무를 충실히 이행했다”며 “현재 불거진 사기 혐의 및 미지급 사태는 당사와 무관하다. 제작사인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의 방만한 경영과 명백한 계약 위반으로 인해 발생한 일”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892918eedc47895d75ef4b30fc0dc0b14b5abf5d1386a2ac57e8bba6c6c329" dmcf-pid="3YDZxXLxEY" dmcf-ptype="general">특히 MBN 측은 “당사 역시 이번 사태로 인해 심각한 명예훼손과 금전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라고 강조했다. 현재 MBN은 사태의 정확한 진위 파악을 위해 제작사 측에 △ 무단 초과 제작비 내역 △ 미지급 총액 △ 출연 계약서 임의 작성 경위 등에 대한 내용증명을 발송한 상태다. 다만 “제작사 대표가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며 요청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efb217baae3cc9731833e01194f243483a6be43b4b214c87774d7b85af93162" dmcf-pid="0Gw5MZoMOW" dmcf-ptype="general">최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방영된 글로벌 태권도 오디션 ‘위대한 쇼: 태건’과 관련해 작가, 스태프, 출연자 등이 외주 제작사인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 관계자들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우승자 권영인의 상금 1억 원을 비롯해 MC 장성규 등 출연진의 출연료, 현장 스태프 인건비 역시 정산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0ad0633c457247367c298a3f6a4bfa2d4677ba9006190d675fc86d29896d8e4" dmcf-pid="pHr1R5gREy" dmcf-ptype="general">한편 MBN 측은 이와 관련해 민·형사상 조치를 포함, 관련 책임자들에 대한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UXmte1aeET"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소니, 탁구 AI로봇 개발…"전국대회 출전 선수 이기기도" 04-23 다음 보이프렌드, 데뷔 15주년 맞아 완전체로 뭉친다…5년 만에 귀환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