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세' 문상민, '담을 넘지 마시오' 주연…신시아와 하이틴 로맨스 작성일 04-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XK4ye4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afee03866c41bd9fd1a622feb480d7e4a19a82655ef28273c02eb7bceea8cf" dmcf-pid="QWZ98Wd8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문상민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tvnews/20260423105435779iebs.jpg" data-org-width="900" dmcf-mid="6s7Mi3Ai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tvnews/20260423105435779ie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문상민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bb532d39c074ace330400ba84b4a60da7de093d06262e585301469957de7ca" dmcf-pid="xY526YJ6T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문상민이 새 하이틴 로맨스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7613f981089ed3550912bb9147e6dc9e95a9b6dc484d8e48871de7446c32395c" dmcf-pid="yRnOSRXSvd" dmcf-ptype="general">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문상민은 새 드라마 '담을 넘지 마시오'의 주연으로 나선다. 앞서 출연 소식이 전해진 신시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2d3aa9b9ffd3c5837d02cef95a66f46a67a6cd3a26d38988cf70a56f7143597" dmcf-pid="WeLIveZvTe" dmcf-ptype="general">'담을 넘지 마시오'는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멜로무비' 등을 집필한 이나은 작가의 신작이다. 하이틴 로맨스 장르물로 풋풋한 청춘 멜로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a324c03cc2b26d88fe88b6d4f2588678dca19d1e8b99676a4412d7e0adffd854" dmcf-pid="YdoCTd5TWR" dmcf-ptype="general">문상민은 2019년 데뷔해 드라마 '슈룹', '마이네임', '웨딩 임파서블' 등으로 얼굴을 알렸고, 올 상반기 드라마 KBS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로 쌍끌이 활약을 펼쳤다. 190cm가 넘는 훤칠한 피지컬로 여심을 설레게 하는 20대 대표 '문짝 남주'로 꼽히며 각광받는 대세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p> <p contents-hash="2af48471abe58c12b9e05649a11567641a88506ccd89b7b24408176d605cc903" dmcf-pid="GJghyJ1yyM" dmcf-ptype="general">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차차기작 '담을 넘지 마시오'까지 선택하며 가열찬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20대 스타들이 뭉친 만큼 '담을 넘지 마시오'가 어떤 작품으로 탄생할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20ab6355623c2c272a60d85e22befd3ad8494610e0310ed6798809af43d6e034" dmcf-pid="HnNSYnFYCx" dmcf-ptype="general">한편 '담을 넘지 마시오'는 캐스팅 등 프리프로덕션 작업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XLjvGL3Gv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세련미부터 정적인 우아함까지…도화지 같은 매력 [화보] 04-23 다음 임정희가 부르는 권태... 2년 만에 들려줄 호소력 짙은 음색 [N이슈]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