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문우진, 아역의 틀 깼다..소름 돋는 어린 이희준 작성일 04-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GIVvMV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75c8c2f0b70902cbb02509595f4f9f44c6a4a60c927b19c24cd6451f50a906" dmcf-pid="4XZl8Wd8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Processed with MOLDI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poctan/20260423100635620fidi.jpg" data-org-width="530" dmcf-mid="B1Zl8Wd8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poctan/20260423100635620fi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Processed with MOLDI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8bc92899467776186a5104b61b193a808b36405dacff417a3ff13644b1f265" dmcf-pid="651vPGiPhp" dmcf-ptype="general"> <p><br> </p> </div> <p contents-hash="df6ced37d7bd62f9c5e862ce13796dacadae94b1a7bbc46b9d279329d2a8706e" dmcf-pid="QVfucbOcS3"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문우진이 ‘허수아비’에서 아역의 한계를 넘어선 강렬한 연기로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ef3396638d17ccce6b050a5fe9672797b536479cc81acf3a35765e6ed344721" dmcf-pid="yChk7mV7St" dmcf-ptype="general">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가 첫 방송부터 몰입도 높은 전개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검사 차시영(이희준 분)의 어린 시절을 맡은 문우진의 열연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c4fc4648225b574c1dd369183c964485d7d47d310d06138f45aec2402c555d3" dmcf-pid="YlSDqO4qC5" dmcf-ptype="general">‘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쫓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인물과 뜻밖의 공조를 맺으며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문우진은 극 중 차시영의 서사를 완성하는 핵심 인물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조율했다.</p> <p contents-hash="2abdfea360c423f58e0767114f5491f11511a5cac498c920975b878a1fe9266b" dmcf-pid="HvTrbC6bhX" dmcf-ptype="general">지난 20, 21일 오후 10시 방송된 1, 2회에서는 고향 강성으로 돌아온 형사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의 불편한 재회가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드러난 두 사람의 과거사는 시청자들의 숨을 죽이게 했다. 교복을 입고 등장한 어린 시영은 태주를 향해 “야 반갑다. 너가 경찰이 됐구나?”라며 능청스럽게 인사를 건네며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cb1802c2bbd26a2b9e70ba577366e317ef07dc3495e9b6b3058e868543923153" dmcf-pid="ZyWs9lQ9lG" dmcf-ptype="general">특히 문우진은 어린 시영이 가진 냉혹하고 거친 면모를 섬세하게 포착해냈다. 학창 시절 장면에서 보여준 광기 어린 눈빛과 날 선 감정 표현은 성인 차시영으로 이어지는 서사에 정당성을 부여하며 극의 밀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ae138175cd8f84006f9141afae71bd093024008224278d6a3353d093082365ac" dmcf-pid="1YGIVvMVlW" dmcf-ptype="general">이처럼 문우진은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장악하는 연기력으로 ‘일등 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아역이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인물의 입체적인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그의 활약은 향후 전개될 두 주인공의 관계성에 중요한 실마리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tGHCfTRfly"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3c9d52e097895037ccc8567c2c691a98b7514fc1699b1c5741d06ee7398dc45d" dmcf-pid="FHXh4ye4vT"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한앤소울 “보여줄게 퍼포먼스”…댄서블 음악 앨범 낸다 04-23 다음 [TV톡]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활용도0%+채원빈 우울서사 되풀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