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해변의 밤을 달리자" 동해문화관광재단, '나이트런' 운영 작성일 04-23 1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3∼5㎞ 초·중급 코스 운영</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3/PYH2025061920140001300_P4_20260423094828074.jpg" alt="" /><em class="img_desc">러너들<br>[연합뉴스 자료사진]※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 없습니다.</em></span><br><br>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동해 나이트런'을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망상 일원에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br><br> 해양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동해 나이트런은 육상 국가대표 출신 강사가 진행하는 러닝 클래스로 형태로 운영된다.<br><br> 러닝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br><br> 러닝 코스는 망상 컨벤션 광장에서 출발해 대진항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진행된다.<br><br> 참가자의 수준을 고려해 3km 초급 코스와 5km 중급 코스로 구분해 운영한다.<br><br>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관련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하듯 동해 나이트런 상반기 참가자 모집은 접수 시작 3일 만에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br><br> 하반기 모집은 7월 중 시작할 예정이다. <br><br> 재단은 야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 특성을 고려해 구간별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br> 재단은 지난 4일부터 매주 토요일 망상과 추암 일대에서 '고요한 바다, 요가·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캠핑 페스타 및 열기구 체험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br><br>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양과 야간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체험 행사를 지속해 발굴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 PC 도입 속도…韓 기업 10곳 중 7곳 "PC 구매 시 AI 기능 최우선" 04-23 다음 이탈리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창단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