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창단 작성일 04-23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 시즌 출전…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 투입<br>-국내 개최 라운드, 7월 17~19일 인제스피디움서 열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4/23/0000077063_001_20260423095011067.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이탈리아 오토모빌리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람보르기니 공식 딜러 이탈리아 오토모빌리가 레이스그래프와 공식 협약을 맺고 '2026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팀을 창단했다. 이탈리아 오토모빌리는 2026 시즌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대회 시즌 전 라운드에 출전한다고 23일 밝혔다.<br><br>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람보르기니 본사 모터스포츠 부문인 스콰드라 코르쉐가 주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시리즈다. 대륙별 챔피언십으로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경기가 열리며 시즌 종료 후 각 지역 상위 드라이버들이 월드 파이널에서 최종 순위를 가린다. 2026 시즌은 출범 12회째로 4월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막전을 시작해 총 6라운드로 진행된다.<br><br>슈퍼 트로페오 아시아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슈퍼레이스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와 연계해 진행된다. 이탈리아 오토모빌리는 이번 시즌에 '람보르기니 분당(Lamborghini Bundang By Racegraph)'과 '람보르기니 부산(Lamborghini Busan By Racegraph)' 두 팀으로 나선다.<br><br>출전 차량은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 모델 3대로 구성된다. 프로 클래스 1대와 LC 클래스 2대가 배정됐다. 드라이버는 한국인 김상호를 포함해 총 6명이며, 한국인 테크니션으로 구성된 팀이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레이스 팀들과 경쟁한다.<br><br>특히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리는 4라운드에서는 고객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트 구역에서 차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br><br>권혁민 도이치오토모빌 그룹 부회장은 "람보르기니 분당과 부산이 국제 무대에 함께 서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선수들이 경기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모터스포츠 참여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람보르기니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망상해변의 밤을 달리자" 동해문화관광재단, '나이트런' 운영 04-23 다음 프로당구협회 PBA, 스포츠종목 최초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수상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