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넘치면 뉴스 댓글 닫는다"…네이버, AI 클린봇으로 전면 차단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클린봇이 욕설·비하 표현 탐지…정치·선거 포함 전 영역 확대<br>이달 말 클린봇 모델 업그레이드…'그린인터넷' 캠페인 병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0OO6yO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5f9646af4cc4d93ad32bff9e1b1b311f6e217c4a3d12a9fe46d78b1db03dcc" dmcf-pid="7ApIIPWI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네이버는 23일부터 인공지능(AI) 기반 댓글 관리 시스템 '클린봇'을 활용해 악성 댓글이 일정 기준을 초과한 기사에 대해 댓글 서비스를 자동으로 비활성화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is/20260423092619840addn.jpg" data-org-width="720" dmcf-mid="UhCJJFjJ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is/20260423092619840ad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네이버는 23일부터 인공지능(AI) 기반 댓글 관리 시스템 '클린봇'을 활용해 악성 댓글이 일정 기준을 초과한 기사에 대해 댓글 서비스를 자동으로 비활성화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6e9f718fb76a1f2e1cbad237b140b3aa064f1f99ee1ddbcfdd50d043076df6" dmcf-pid="zcUCCQYCYR"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네이버가 악성 댓글이 일정 수준을 넘을 경우 뉴스 댓글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정책을 도입하며 댓글 문화 개선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a54732117a4d6a8b3924cc2ea57127000f0458919c99c9dd8a6cf4c44b68772" dmcf-pid="qkuhhxGhGM"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23일부터 인공지능(AI) 기반 댓글 관리 시스템 '클린봇'을 활용해 악성 댓글이 일정 기준을 초과한 기사에 대해 댓글 서비스를 자동으로 비활성화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c6be1f5005e6e4bbc7659121151fbd141c273d22649dc76aa38db7649ef57f3" dmcf-pid="BE7llMHltx" dmcf-ptype="general">정치, 선거 섹션을 포함해 모든 섹션 기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탐지시스템 '클린봇'이 작동해 악성 댓글을 탐지한다. 클린봇이 욕설, 혐오, 차별, 비하 표현 등 악성 댓글을 탐지해 기준치를 넘는 경우 댓글 창 자체를 닫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3fb2932d992a6c816354296748b995539c238688a9aa7e32975b0f7aed0a55f4" dmcf-pid="bDzSSRXS5Q" dmcf-ptype="general">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클린봇이 악성 댓글을 다수 탐지하여 댓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라는 안내 문구와 함께 '그린인터넷' 캠페인 배너가 노출된다.</p> <p contents-hash="ad9084c10a9d5801fb19c1a79d3c2405580f14d4dd969b1ccb4bb8112d48c92b" dmcf-pid="KwqvveZv1P"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2019년 업계 최초로 AI 기반 악성 댓글 탐지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기능을 고도화해 왔다. 최근에는 혐오·차별 표현 등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는 악성 댓글 유형까지 탐지 범위를 확대했다. 회사는 이달 말 AI 클린봇 모델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fc89e07b21e2b057cc427720fff05e46d0966470a0f8b820075cb1e87495820" dmcf-pid="9rBTTd5T16" dmcf-ptype="general">김수향 네이버 리더는 "네이버는 지난달 정치, 선거 섹션 본문 하단 댓글 미제공과 더불어 클린봇을 고도화하며 댓글 영역이 건전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급변하는 악성 댓글 표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해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ee4d4d45eb89605e0afc453b14ebae77460c04b1a86debaad791a0c601f390" dmcf-pid="2mbyyJ1yH8" dmcf-ptype="general">한편, 네이버는 지난 2월부터 재해·재난·부고 관련 기사 중 고인·피해자의 2차 피해를 예방하면서도 추모와 공감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추모 댓글'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c52f7affd882d67ba5652c45666d3d0590c49ec445abac6ad1bf8b2a269dc76c" dmcf-pid="VZJ77mV7X4"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약 23개 언론사가 '추모 댓글'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이용자는 버튼 클릭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모 댓글로 애도의 뜻을 전했다. 또한 4월 기준 추모 댓글이 가장 많이 작성된 기사의 조회수 대비 댓글 수 비율을 분석한 결과, 동일 언론사 내 다른 기사에 비해 약 6배 이상 많은 댓글이 달렸다.</p> <p contents-hash="c4caa2941592e09eb1f4937c1cab541ed92128349049ad9718d5fcf50c9c45e5" dmcf-pid="f5izzsfzYf"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1위 수성, 누적 159만 돌파 [박스오피스] 04-23 다음 ‘무명전설’ 팀 메들리전 결과 공개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