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팀 메들리전 결과 공개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k99lQ9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b7fd6a680b3cfe256e808134cd32bf9a696b4712b8f1351c00f096e8f671f" dmcf-pid="PGm88Wd8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팀 메들리전 결과 공개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bntnews/20260423092635973pfpt.jpg" data-org-width="680" dmcf-mid="8Lm88Wd8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bntnews/20260423092635973pf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팀 메들리전 결과 공개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483fd2b9a823439286422b99fc0428994969df3e208c1b8add057d2adda57c" dmcf-pid="QHs66YJ6RP" dmcf-ptype="general">가수 하루가 ‘무명전설’ 본선 3차전에서 1위를 싹쓸이하며 단숨에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618a7193c10da5c17247290cfe1b819f649c5a45b4a3146923eaa03ea1a263c2" dmcf-pid="xXOPPGiPJ6" dmcf-ptype="general">하루는 지난 22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에서 1라운드 ‘팀 메들리’ 1위에 이어 2라운드 ‘탑 에이스전’까지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 ‘하루온종일’을 최종 1위로 이끌었다. 동시에 개인 성적에서도 TOP3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43f08a8ebfd1e05e4f3e5add869c0f479042b44d8e436c7a9d079d310a532a8" dmcf-pid="yJ2vveZvJ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 결과가 공개됐다. 하루는 팀 리더로 나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트롯 어벤저스 ‘하루온종일’을 결성, '장윤정 메들리' 무대로 1라운드 정상을 차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몰아갔다.</p> <p contents-hash="07b55261c82d781ac0b9421f96b597564639f3a306f7d2d678f57cdbdd36462a" dmcf-pid="WiVTTd5TM4" dmcf-ptype="general">이어 팀의 운명을 건 2라운드 ‘탑 에이스전’에서도 하루의 압도적인 활약은 계속됐다. 1라운드 2위 팀과 초접전 속에 리더이자 에이스로 출전을 알린 하루는 “1등을 해야만 우리가 올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뿐이었다”라며 간절한 각오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4b6e24671e3bdbd4f73f16cbebd236bf2483e2b3490e7916ab8d28d5e4f827c" dmcf-pid="YnfyyJ1yif" dmcf-ptype="general">또한 “(본선 1차전에서) 팀전 점수는 좋았지만, 개인전에서는 패배한 경험이 있다”라며 징크스를 깨기 위한 도전에 나섰다. 하루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놓지 않았던 피아노를 무기로 팀의 승리를 위한 승부수를 꺼내들었다. </p> <p contents-hash="f085fbb39e5ad7a8db087626873f1d87e2ac21132e08ad80705980f44d0f41aa" dmcf-pid="GL4WWitWiV" dmcf-ptype="general">팀 연습 이후에도 장소를 가리지 않고 틈나는 대로 개인 연습을 이어가며 완성도를 끌어올린 하루는 “죽기 살기로 해보겠다”라는 각오로 무대에 올라 장윤정의 ‘케 세라 세라’를 선곡했다.</p> <p contents-hash="3baf52e2b566b32b05eb07817f919be7da09622f43571984de647c27e7f88b79" dmcf-pid="Ho8YYnFYJ2" dmcf-ptype="general">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은 하루는 섬세한 감성과 안정적인 피아노 실력, 깊이 있는 보컬로 탑 프로단은 물론 경쟁자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무대를 장악했고, 원곡자 장윤정은 “어린 왕자를 보는 것 같았다”라며 “앞으로 무명 딱지를 떼는 건 일도 아니다”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38d62d883f20012fc453e5b25021f507b11ef240c4101db2327709fec6e72d68" dmcf-pid="Xg6GGL3Ge9" dmcf-ptype="general">손태진 역시 “자기의 모든 것을 보여준 무대였다”라며 “작사, 작곡까지 확장할 가능성을 봤다”라고 호평했다. 하루는 극찬 속에 941점으로 탑 프로단 최고점을 기록하며 2라운드 '탑 에이스전'에서 제대로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87b0f987dfa48894da64ada84b102dd0191c0a21a9db6752be746d3aac1a0298" dmcf-pid="ZaPHHo0HMK" dmcf-ptype="general">특유의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본선 3차전까지 상승세를 이어온 하루는 1·2라운드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 2195점으로 팀 최종 1위를 확정, 멤버 전원을 준결승으로 이끄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또한 본선 3차를 통해 재편된 TOP3에서도 1위에 오르며 ‘서열 탑’ 최상위 자리를 꿰찼다.</p> <p contents-hash="50e34010d3aeca82476d66d698e0cb0371a6aa4b665945ff25ba08d796df3846" dmcf-pid="5NQXXgpXJb" dmcf-ptype="general">하루는 “제가 잘해서라기보다 팀원들 덕분에 1위를 할 수 있었다”라며 끈끈한 팀워크와 리더십을 입증했다. 비주얼과 감성, 퍼포먼스를 겸비한 ‘트롯 귀공자’로 파죽지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하루가 이 기세를 끝까지 유지하며 최종 우승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c1fabdf4d1d205ddf981bb38acb525de9fa15dbd8efa44c917cc8cf6c39b010d" dmcf-pid="1jxZZaUZdB"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플 넘치면 뉴스 댓글 닫는다"…네이버, AI 클린봇으로 전면 차단 04-23 다음 NCT 위시, 신곡 ‘오드 투 러브’로 ‘음원 대세’ 굳히기 돌입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