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자조금, 스포츠 ESG 입고 TV캠페인 출격 작성일 04-23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성재 셰프 앞세운 TV 캠페인... '세계적 식재료 한돈' 가치 재조명<br>국가대표 선수촌·FC서울·여자 아이스하키까지... 스포츠 후원 확대<br>건강·상생·경험 결합한 ESG 전략... 한돈 브랜드 진화 가속</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23/0000151154_001_20260423091510715.png" alt="" /><em class="img_desc">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올해 TV 캠페인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을 내걸고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익숙한 국산 돼지고기를 단순 소비재가 아닌 세계 수준의 식재료로 재해석하겠다는 전략이다.(▲안성재 셰프). /사진=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식탁 위 국산 먹거리 대표주자 한돈이 이제 경기장까지 뛰어들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새 TV 캠페인을 통해 한돈의 세계적 가치를 알리는 한편,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부터 프로축구, 여자 아이스하키, 생활체육까지 폭넓게 후원하며 '스포츠 ESG' 실천 기업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br><br>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올해 TV 캠페인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을 내걸고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익숙한 국산 돼지고기를 단순 소비재가 아닌 세계 수준의 식재료로 재해석하겠다는 전략이다.<br><br>이번 캠페인 프리런칭 광고에는 안성재 셰프가 출연해 "한돈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것 같다"는 메시지를 던졌다. 소비자에게 익숙함 너머의 가치를 다시 묻게 만드는 방식이다.<br><br>식품업계에서는 한돈이 가격 경쟁을 넘어 품질·브랜드·문화 가치까지 함께 끌어올리는 전략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strong>국가대표 선수촌부터 FC서울까지… 경기장 누비는 한돈</strong><br><br>한돈의 행보는 광고에만 머물지 않는다. 스포츠 현장에서도 존재감이 뚜렷하다. 한돈자조금은 2024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을 비롯해 선수촌에 한돈을 공급하며 선수들의 영양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도왔다. 고단백·균형 영양 식재료라는 강점을 스포츠 현장과 연결한 것이다.<br><br>프로스포츠 후원도 이어가고 있다. FC서울과 2023년부터 파트너십을 맺고 3년째 동행 중이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도 전개하고 있다.<br><br>여기에 레슬링 국가대표팀, 연예인 농구대회, 충주성심학교 야구부 등 종목과 계층을 가리지 않는 후원으로 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br><br><strong>여자 아이스하키 4년째 후원… 생활체육까지 품었다</strong><br><br>엘리트 스포츠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과 생활체육 지원도 눈길을 끈다. 한돈자조금은 '2025 한돈배 더 드림 리그'를 통해 여자 아이스하키 리그를 4년째 후원하며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돕고 있다.<br><br>관심과 지원이 부족했던 종목에 민간 재원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선수 육성과 종목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는 평가다.<br><br>이는 단순 후원이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스포츠 현장에서 구현하는 ESG 활동으로 읽힌다.<br><br><strong>먹거리 기업에서 건강 플랫폼으로</strong><br><br>이기홍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국민 건강과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업계에서는 한돈자조금의 행보를 두고 "먹거리 기업이 제품 판매를 넘어 건강, 체험, 지역사회 상생까지 아우르는 ESG 모델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식탁 위에서 국민과 만나던 한돈이 이제는 경기장과 훈련장에서도 함께 뛰고 있다. 한돈의 다음 무대는 단순한 소비시장이 아니라, 건강한 사회 전체가 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출신으로 최초 10연패 수모! 비너스 윌리엄스의 도전은? 04-23 다음 팬덤글로벌, 셀리랩과 MOU 체결… AI 콘텐츠 제작에 Web3 보상 구조 결합 검토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