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점원이 흔적 치워” BTS RM, 日 금연 구역에서 흡연 논란 작성일 04-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AJ5Nu5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539f902a27b8cee9be3e5a8a48a8de33ffebabbcbe7928433fd5ebbbf2d6f" dmcf-pid="zVci1j71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RM.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090235263mygb.jpg" data-org-width="1080" dmcf-mid="ujIczsfz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d/20260423090235263my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RM.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de8dd0b7f66bb61477c9f8a804c80285b99c5d0b1c6913db2001af6b5b5c26" dmcf-pid="qqoxYnFYt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본명 김남준)이 일본 금연 구역에서 흡연하고 담배꽁초를 무단 투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809728786577d2791ff2b8dca21009bee322c6fa518a3e99be2c6130c3399072" dmcf-pid="BBgMGL3Gth" dmcf-ptype="general">22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RM은 최근 도쿄돔 콘서트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기간 중 도쿄 시부야 일대에서 지인들과 선술집과 바를 오가며 시간을 보냈다. 이 과정에서 금연 구역인 건물 복도 등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1bb93febf485e5003ff7e7dce1dfa9b9dc6f15dba47f6ce573a2b294acd48cfd" dmcf-pid="bbaRHo0H1C" dmcf-ptype="general">주간문춘은 “RM이 방문한 건물 내엔 흡연 구역이 없었다. 그러나 RM 무는 빌딩 복도에서 태연하게 담배를 피웠고 바닥에 꽁초까지 버렸다. 그 흔적을 여성 점원이 주웠고 바닥을 닦았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a7bf1bb1d2a750f7e88d062681b5f5596f358c9d858d4f0f47a79ddd024ac24" dmcf-pid="KKNeXgpX5I" dmcf-ptype="general">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RM이 지인과 담배를 피우는 모습과 함께 옆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청소원의 뒤태가 담겼다. 현장 경비원이 직접 주의를 줬다는 증언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498738c25204d6f26ec113c09fa51ba29a382dd65e990447f271301bbc38e99" dmcf-pid="99jdZaUZGO" dmcf-ptype="general">일본은 공공장소 흡연이 엄격히 제한된다. 거리 곳곳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돼 있고 별도의 흡연 공간이 운영되며 관련 규정 위반은 민감하게 받아들여진다.</p> <p contents-hash="efcca3927462c001608efa79ac77e83799d342cedd800b349ffed39fb3398280" dmcf-pid="22AJ5Nu5Zs" dmcf-ptype="general">보도 이후 일부 현지 팬들은 “공공장소에서의 기본적인 규칙을 지키지 않았다”, “흡연 자체를 문제 삼는 게 아니라 흡연을 한 장소가 잘못된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문화 차이나 사생활 영역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8f252c4e4f7de3b331a589e548959931ba9af1daf210f9875bd141181109b131" dmcf-pid="VVci1j71Gm" dmcf-ptype="general">RM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3일 현재까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c8b19234188e7651f48a0d385a89dfd07a467134c548a3935ec4827a510f996a" dmcf-pid="ffkntAztXr" dmcf-ptype="general">BTS는 지난 17~18일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도쿄 공연을 마쳤다. 2018년 이후 약 7년 5개월 만의 도쿄돔 무대로 양일 전석 매진, 11만 관객을 동원했다. BTS는 25~26일과 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북미 공연을 이어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감독의 ‘인생영화’…전설의 복수극 ‘복수의 립스틱’, 5월 韓극장 상륙 04-23 다음 ‘뺑소니 실형’ 김호중, 지분가치 50억 추산…복역중에도 부푼 자산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