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실형’ 김호중, 지분가치 50억 추산…복역중에도 부푼 자산 작성일 04-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SOfTRf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1d7019ef3e410acc2ed950fe5648392ff6a23dad1838b4de002c07f6da5e8d" dmcf-pid="W8vI4ye4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090257843zmxx.jpg" data-org-width="700" dmcf-mid="xflsVvMV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RTSSEOUL/20260423090257843zm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8d78a1b94514d3ba90cd0b59ed0534444ea671d4c23af9c87ffbee4948aca0" dmcf-pid="Y6TC8Wd8v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받고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의 자산 가치가 커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본인이 직접 활동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소속 법인의 기업가치가 상승하며 지분 평가액이 유지된 결과다.</p> <p contents-hash="af01074bccfe55fee8032877e0c64095e59e19ec43a4c43e853f3950952491ae" dmcf-pid="GPyh6YJ6yM" dmcf-ptype="general">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아트엠엔씨 지분 약 7.4%를 보유한 대주주다. 현재 해당 지분 가치는 약 5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2024년 사고 직후 회사 존속 위기까지 거론됐던 상황과 비교하면 분위기가 달라졌다.</p> <p contents-hash="6c83eca68cd577ce621d923a1e562682f08e3898f02ee36f5564dc2482467b78" dmcf-pid="HQWlPGiPyx" dmcf-ptype="general">아트엠엔씨는 기존 연예 매니지먼트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냈다. 핵심은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확장 전략이다. 단순 연예 기획사를 넘어 ‘종합 라이프스타일 그룹’으로 체질을 바꾸는 과정이다.</p> <p contents-hash="f1c09110eecc178863f33278008d633b524ab40ccdb5ab9b44b51c97c4c066c4" dmcf-pid="XflsVvMVlQ" dmcf-ptype="general">재무 지표도 개선됐다. 아트엠엔씨는 최근 결산 기준 매출 130억 원, 당기순이익 50억 원을 기록했다. 인수 효과가 본격 반영되기 전임에도 수익성이 눈에 띄게 나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김호중은 복역 중 활동 공백인 상황에서도, 회사 가치 상승에 따라 상당한 자산을 유지하게 됐다.</p> <p contents-hash="40a15e870024d01caa1a4afd1b5ed6be1847a45441bdfa234d3f624002bdf6e7" dmcf-pid="Z4SOfTRfvP"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2024년 서울 강남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뺑소니 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돼 현재 복역 중이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女 점원이 흔적 치워” BTS RM, 日 금연 구역에서 흡연 논란 04-23 다음 ‘전참시’ 엄지윤, 김원훈과 가짜 결혼식 비하인드…“불륜하는 느낌”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