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아들 ‘임신 중 불륜 의혹’ 항소심 재개…양육비·위자료 쟁점 작성일 04-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0x5Nu5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b22a8973baf1ed41b8138e3e8cf4cd5f6bde76db4c3c6c4b4280fd7f860909" dmcf-pid="ybNyn0cn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080616018kjje.jpg" data-org-width="658" dmcf-mid="QX6k2Sx2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tvdaily/20260423080616018kj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f9d77c78d171352a219a2c0bf132893aafce5dc4b663bfb8f7a3f58e0b8a9f" dmcf-pid="WKjWLpkLW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모씨를 둘러싼 불륜 의혹과 관련해, 사실혼 파기 소송 항소심 변론이 재개된다.</p> <p contents-hash="9e0d54bb4c84886373c85221c3ffb6ca972cb66e8c5f145a347b46f2af00ae2b" dmcf-pid="Y9AYoUEolf" dmcf-ptype="general">대전가정법원은 23일 홍씨의 전처인 A씨가 홍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이는 지난 2월 26일 첫 변론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당초 두 번째 변론은 이달 26일 예정돼 있었으나, 홍씨 측의 기일 변경 신청이 받아들여지며 일정이 앞당겨졌다. 앞선 변론은 쌍방이 화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ee036e67007f8a794f0578775a785a4a9bb79779da8b9303f1c4708471be2d1" dmcf-pid="G2cGguDgyV" dmcf-ptype="general">앞서 1심 재판부는 A씨의 손을 들어주며 홍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매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또한 A씨는 상간녀 B씨를 상대로 한 별도의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승소해 2000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bab4a8d99e02d6511941bdf614dae6c4882268108188746c5b4aa776b65c881" dmcf-pid="HVkHa7wah2" dmcf-ptype="general">다만 A씨는 해당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다. 이후 인터뷰 등을 통해 “2024년 2월 결혼 후 임신 중이던 시기에 배우자가 외도를 했다”고 주장하며, 판결 이후에도 위자료와 양육비 지급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시부모인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이를 방관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제기돼 논란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8bd45d22fd32044a46c085e138afc0da1ca14e68237eedb85eb3304d0034e53" dmcf-pid="X3esPGiPv9"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입장문을 통해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을 존중해 개입하지 않았으나, 부모로서 부족함이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6d03a4c65d9db8e859e459be4fb91853c3e7d7b029e1454d6a63f0f8d7e90b" dmcf-pid="Z0dOQHnQTK" dmcf-ptype="general">또한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법률대리인을 통해 1심 판결에 따른 위자료와 양육비가 이행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며 “아들이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13369e3c859e5ba09e28566bf13a5404f825f284613ed7d75ef37ea7bbdc8a" dmcf-pid="5pJIxXLxT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1UiCMZoMW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환 "솔로 음악할 수 있는 건, 워너원이 있어서라고 생각해요"[EN:터뷰] 04-23 다음 ‘나혼산’ 유수빈, 무한도전 멘트 달달 외우는 무도 키즈 자취 루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