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구글 클라우드 올해의 파트너상’ 수상 작성일 04-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워크로드 보안 부문서 수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4Oqw9U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81d75403fbe3c7326509de60e3feab1a33c9ea1aab9b73dae2c82e333b71c1" dmcf-pid="yAh2DBsA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티넷 로고. 사진 제공=포티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eouleconomy/20260423070259913mvzi.jpg" data-org-width="1200" dmcf-mid="QBxS2I8B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eouleconomy/20260423070259913mv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티넷 로고. 사진 제공=포티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8a38c190aa5079291aea2199f26d6d2b095cee673befb7714cf0926c62da69" dmcf-pid="WclVwbOchn" dmcf-ptype="general">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융합 솔루션 기업 포티넷은 ‘2026 구글 클라우드 올해의 파트너상’ 워크로드 보안 부문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9b739f497659cf2dc2d6143b7629b06d498bd6a9abfd5527784f5d7c2c64076" dmcf-pid="YkSfrKIkhi" dmcf-ptype="general">포티넷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보호 플랫폼 ‘포티CNAPP(FortiCNAPP)’을 통해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객 워크로드 보안을 강화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의 안전한 도입을 이끈 성과를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5d80b2f66246ceade5290d216c72246674cb853f8ad8b270a1d6db574bafcba9" dmcf-pid="GxNtdXLxSJ"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포티CNAPP은 클라우드 보안 태세 관리(CSPM), 워크로드 보호, 런타임 위협 탐지를 통합해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일관된 보안 정책을 적용하고 잠재적 보안 리스크를 사전에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플랫폼은 구글 클라우드 및 포티넷 시큐리티 패브릭과 긴밀한 연동으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통합 가시성, 자동화된 위협 대응, 일관된 보안 운영을 실현한다.</p> <p contents-hash="d8bb3355a3cf5a591788261d18ad13db32ac9506ecf2b3b602694ca60812b5d5" dmcf-pid="HMjFJZoMCd" dmcf-ptype="general">포티넷은 최근 주력 클라우드 방화벽 솔루션 포티게이트(FortiGate) VM과 포티CNAPP의 연동도 발표했다. 포티CNAPP은 현재 네트워크 가시성과 컨텍스트를 함께 제공하는 유일한 CNAPP 솔루션으로, 위협을 더 빠르게 탐지하고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 새롭게 도입된 통합 리스크 워크플로우는 클라우드 리스크를 우선순위별로 한눈에 파악하고, 담당자 지정부터 조치 완료까지 일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알림을 줄이고 평균 복구 시간(MTTR)도 단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99795dec61448712c65d91173fef47f6e643cc2e02e5aea3ddf038321744bcd" dmcf-pid="XRA3i5gRhe" dmcf-ptype="general">빈스 황 포티넷 클라우드 보안 부문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포티넷의 플랫폼 중심 접근 방식의 강점과 구글 클라우드와의 긴밀한 협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워크로드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복잡성을 줄이며, 클라우드 환경을 자신 있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f5c8cdf585ab96f89a9ae88199830511e490b1eb3da38017ec2cd9c7523d24" dmcf-pid="Zec0n1aelR" dmcf-ptype="general">한편 포티넷과 구글 클라우드는 공동 솔루션 및 레퍼런스 아키텍처 개발, 산업별 보안 가이드 제작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파트너십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또 리테일·금융 서비스·공공 부문 등 주요 산업에 걸쳐 고객 성공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c242980725f2d8e7cf2b3ae16c6d0f1d1f305ab04837e4637166aad503ee83f" dmcf-pid="5dkpLtNdvM" dmcf-ptype="general">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우즈·아이유, 'AAA=첫 동반 스케줄'이었다.."주먹 인사에 힘 얻어" [인터뷰①] 04-23 다음 사유리 “부모 살아계신 게 가장 행복”…아들 젠과 가족 사진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