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불륜’ 홍서범 조갑경 아들 ‘사실혼 파기’ 항소심 재개…“양육비 위자료 부족해”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uyMYJ6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016970037a56360cd317ec8b8b074258aa3f9a203cf9f999cfc104c827ebfc" dmcf-pid="Kk80jUEo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61134170uulw.jpg" data-org-width="540" dmcf-mid="BRqEqw9U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newsen/20260423061134170uu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9E6pAuDgC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aab67f4babe98e4ac4ea2c30c47c3d243218117872b429acd1c3d313e3ec72a" dmcf-pid="2DPUc7waCC" dmcf-ptype="general">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A씨의 불륜 의혹에 대해 1심 재판부가 위자료 지급을 주문한 가운데, 전 며느리 B씨가 제기한 항소심 변론기일이 열린다.</p> <p contents-hash="665c96ca49e54633926bbef2d710540c97827fe5bbcd4acb0dd6743b384a1bf0" dmcf-pid="VwQukzrNSI" dmcf-ptype="general">앞서 대전가정법원 재판부는 B씨가 A씨를 상대로 낸 사실혼 파기 소송 1심에서 “위자료 3000만 원과 매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B씨는 상간녀 C씨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승소해 2000만 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7c94b26ec24356f86dbd3a9d2f3ebec611df16a06c19b8eefcb3a829e8c6519" dmcf-pid="frx7EqmjWO" dmcf-ptype="general">하지만 B씨는 같은 해 10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이에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는 오늘(23일) B씨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변론을 재개한다. 지난 2월 26일 첫 변론기일 이후 약 두 달 만이다.</p> <p contents-hash="d778c0ea60185900125815e5d095d276325bfbaba374db50db81dfbb3d60f6a4" dmcf-pid="4mMzDBsAhs" dmcf-ptype="general">당초 2차 변론은 26일 예정돼 있었으나, A씨 측이 전날 기일변경을 신청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였다. 첫 변론은 쌍방 화상장치를 통해 영상 재판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7b0ea0cbec402a4d9a8957a1dc6fd5b339893b3055627ececd2fb441cb70edf" dmcf-pid="8sRqwbOclm"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B씨는 채널 ‘가로새로연구소’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24년 2월 결혼 후 임신 중인 상황에 남편이었던 B씨가 동료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46d9becdb1a7845a82dd9b66026849cf6ef97a01200eca45738e0f83a1f971a" dmcf-pid="6OeBrKIkWr" dmcf-ptype="general">같은 해 B씨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1심 재판부는 위자료 3000만 원과 양육비 월 80만 원 지급을 판결했다. 그러나 B씨는 판결 이후 위자료와 양육비 지급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으며 시부모였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이를 방관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을 낳았다. </p> <p contents-hash="8807af0528e6a9d1009b4ae11a5d690fd4747b4d0f2a526aeeec61270617cbcc" dmcf-pid="PDPUc7waTw" dmcf-ptype="general">이에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하여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5746089e34e431ddea979357f3b0eeef1a3ec7b020a2582d0f81d28ef2e8ae3" dmcf-pid="QwQukzrNWD" dmcf-ptype="general">“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eb701030b82ad3aa7df709faab71b19763cfca221b22757ab0baa733add71a2" dmcf-pid="xrx7EqmjlE" dmcf-ptype="general">나아가 부부는 “비록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 무엇보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ybykzDKpl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WKWEqw9Uy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 아스퍼거 진단 아들 감동한 위로 “유니크함으로 인정받을 거야”(아빠하고3) 04-23 다음 서인영 "극단 선택 시도에 母 충격으로 실금…3개월 뒤 별세" 오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