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극단 선택 시도에 母 충격으로 실금…3개월 뒤 별세" 오열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qSRGiP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818dd4c112abd67c0a546755d9c789a9f159a43591e9f7cdfeadbdc72c6edb" dmcf-pid="pbbTdXLx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061150489dzup.jpg" data-org-width="700" dmcf-mid="1YaKh8Ts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061150489dzu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ffd26ba966d3d805c3d09f894103881597f8e9d886b49f9ffc773193b2fee" dmcf-pid="UKKyJZoM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061150692lpov.jpg" data-org-width="700" dmcf-mid="tVk4yMHl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061150692lpo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ffd4b3e9f1b26be85c599d0ac03f37c6b9d3c31bb390a56cf6a419a3e3d571" dmcf-pid="uuuCQye4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061150899kkqe.jpg" data-org-width="700" dmcf-mid="Fb8Za0cn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poChosun/20260423061150899kkq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f877eaac20bc4c827e7d326d4e7c425ff9598b539f487ff4bdc8e6c28f0515" dmcf-pid="777hxWd8p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과거 욕설 논란 이후 겪었던 공황장애와 극단적 선택 시도, 그리고 가족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0e9dfca55722fd35e987aedea1c16cae02adce5b2994034644e772eb13ecd5e" dmcf-pid="zzzlMYJ63U"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10년 만에 돌아온 가수 서인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b8435780e358afbffdca91dc4a59323a17c2a684dfaf265a0d0071f2d1857d2" dmcf-pid="qqqSRGiPpp" dmcf-ptype="general">이날 욕설 논란 이후에 대해 서인영은 "극단적인 생각도 많이 했다. 나는 죽어야 끝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을 때 그 모습을 본 어머니가 너무 놀라 소변을 봤다. 그런 모습만 보여드렸는데 세 달 뒤에 돌아가셨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dce1acdb831a24afae30f7ccc55b24524d7df1d7951403ed46df6423827b0d2" dmcf-pid="BBBveHnQ00"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부모님을 모르시는데 이혼 후 또 한 번 극단적인 생각을 했었다. 시도를 했는데 친구가 그 전에 저를 잡았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13f831fc857e295dc941b94a68d14f461356cce915627ef518d7f206dc37a7f" dmcf-pid="bbbTdXLxu3"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 당시에 심적으로도 여러 가지 본인 스스로를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하던데 주변의 있는 가족분들이 와서 보기도 하고 일으켜 세우는데 가족분들이 큰 힘을 쏟았다고 하던데"라며 서인영의 욕 사건 이후의 상황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693523e48722451ec5510c7691cc4492f8e896b72eebad096a0c5807f9895bd" dmcf-pid="KKKyJZoM7F" dmcf-ptype="general">이에 서인영은 "제가 공황발작이랑 마비랑 이런 게 경련이 많이 일어나서 쓰러지길 잘 했다. 사실 술을 먹으면 안되는데 이겨 내려면 잊을 때는 술이 좋지 않냐. 약에 술까지 먹으니까. 최악이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252e295f61c8f7d4e55510c09836e0da69fc25cebaa18a47215788eb02be0f0" dmcf-pid="999Wi5gR0t"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자주 쓰러져 있으니까 동생이 항상 불안한 마음에 그 몇 년을 산 거다. 저 때문에 저랑 똑같이 욕 사건을 저지른 일에 똑같이 얹혀서 산 거다. 동생은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을 거다. 연락이 안된다 그러면 무조건 뛰어오는 거다. 그러면 쓰러져 있고 그러니까 들어서 침대에 옮기고, 저는 기억을 못하고. 마비가 오면 주물러 주고 또 병원은 갈 수 없었다. 소문이 나면 너무 창피하니까. 제가 뭘 잘했다고 그런 시간들이 있었다. 그래서 제가 동생한테 미안한 게 참 많다"라며 동생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b6c5b85ec684f043762b7c92de45fcf1a8622080b43f138f0882816cb3f7b77" dmcf-pid="2eepDBsAp1" dmcf-ptype="general">앞서 서인영은 지난 2017년 JTBC '님과 함께 시즌2' 두바이 촬영 당시 욕설 논란을 빚은 끝에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9365b4717f791c698cb4d66ef8fd1417e17266999a28d7cfbd828084981d1345" dmcf-pid="VddUwbOc75"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 중 불륜’ 홍서범 조갑경 아들 ‘사실혼 파기’ 항소심 재개…“양육비 위자료 부족해” 04-23 다음 ‘BTS 진 닮은꼴’ 류진 子, 187cm+훈훈 비주얼 감탄..“버클리 음대 입학” (‘라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