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잔인해" 조은별·신재혁·우서윤, 숨 막히는 삼각로맨스[내 새끼의 연애2][★밤TV]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I9s2hDvq">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QEcpjUEoC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e954b9daca2fe1595508334337944d960c993e165e2492e09a1b2bfea82912" dmcf-pid="xDkUAuDg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060134751tjlo.jpg" data-org-width="780" dmcf-mid="4NiHdXLx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060134751tj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c22f60236f8867df340cf2ddff2d665476817f8310a9bf1b52ffaeb1ce6e09" dmcf-pid="yq7AUcqFSu" dmcf-ptype="general"> '내 새끼의 연애2' 신재혁과 조은별, 우서윤의 삼각 로맨스가 계속됐다. </div> <p contents-hash="666e2d5013f6b7d4c94c1b90b83b2a16f2c3db81c26a38550afaf30c9c2f5c2c" dmcf-pid="WBzcukB3lU"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 9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1ed7afdd7981ba39b0296654192cdd17a5b5551f8b3772d0da8e4235dd0af4e2" dmcf-pid="Ybqk7Eb0lp" dmcf-ptype="general">이날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과 우지원의 딸 우서윤은 설렘 가득한 스키장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웃음이 멈추지 않는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했다. </p> <p contents-hash="cd2c3a04d1a0c591872c154eebcad17eb81147e60175deac688da95b3ff669fb" dmcf-pid="GKBEzDKpS0" dmcf-ptype="general">신재혁은 우서윤에 대해 "썰매 탈 때 활짝 웃는 모습을 내려오며 봤다"며 "그게 되게 귀여워서 설렘 포인트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를 본 부모님들은 "은별이 생각을 안 할까?"라며 최종 선택을 하루 남기고 신재혁의 마음은 어디로 향할지 궁금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c94fd50054a049742ca3cf09db055e85f6abb95de54bd32aab415a0aeb9687" dmcf-pid="H9bDqw9U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060136058znac.jpg" data-org-width="780" dmcf-mid="6jatoFjJ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starnews/20260423060136058zn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e8654fe09d6ff419ba2dcfd0f18c26e9bd890e521714de2990ae88d00cfae3" dmcf-pid="X2KwBr2uSF" dmcf-ptype="general"> 우서윤은 신재혁을 향해 계속해 직진했고, 신재혁도 "오늘 데이트 이후에 고민에 빠졌던 것 같다"며 "서윤 님이랑 데이트하면 너무 재밌고, 장난도 많이 칠 수 있는 모습이 보였다. 솔직하게 털어놓고 서윤 님한테도 대답을 듣다 보니 부담감도 줄었다. '내가 서윤 님과 만나면?'이라는 가능성도 생각해봤다"고 조은별과 우서윤 사이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76704b1b2041623c787b074ed8d718723b11eacea55ece573d42972827f9188a" dmcf-pid="ZV9rbmV7St" dmcf-ptype="general">조은별은 숙소에 돌아온 뒤 신재혁과 우서윤이 함께 스키를 탔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조은별은 진심을 담아 조심스럽게 신재혁에게 편지를 전달했다. 이후 저녁 식사 자리에서 신재혁 역시 조은별과 데이트를 한 이재승에게 어떤 데이트를 했는지 묻고, 조은별을 신경 쓰며 묘한 기류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49ed28bc8f40348280edaa433b90b0b0f27d920727aa92edfa3ded72a42d7c27" dmcf-pid="5f2mKsfzW1"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마지막 밤, 진실게임도 진행됐다. 최유빈은 신재혁에게 "어제 심야 데이트 때 뭐했냐"고 물었고, 긴장한 신재혁은 조은별의 이름을 최유빈으로 잘못 말하기도 했다. 신재혁은 "차 타고 다른 숙소로 갔다"며 "단둘이 있을 수 있는 숙소로 가서 거기서 둘이 시간 보냈다"고 조은별과의 데이트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c0886ad984f91d6ec47bc55c25fad653385901d7b294cd2726813d2d7d7bf50e" dmcf-pid="15XeGd5TW5" dmcf-ptype="general">이어 내일 데이트 상대를 고를 수 있다면 누구를 고를지 묻는 질문에 조은별은 "정말 잔인하다"며 고민 끝에 신재혁을 선택했다. 우서윤 역시 같은 질문에 거침없이 "재혁"이라 말했다. </p> <p contents-hash="a9210ea42754969410e1655acaa3dc8ecc48397f01387f233be17986fe938673" dmcf-pid="t1ZdHJ1ylZ" dmcf-ptype="general">신재혁에게는 "호감도를 퍼센트로 나눈다면?"이라는 질문이 던져졌고, 신재혁은 결국 "거부권을 쓰겠다"며 답변을 회피했다. </p> <p contents-hash="88e3435be799870e1daccb676e1b38809192a460769cfcffb712564190bf4ce7" dmcf-pid="Ft5JXitWvX"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유빈은 "오늘 한 데이트가 재밌었냐 아니면 어제 심야 데이트가 재밌었냐"고 다시 한번 비슷한 질문을 했고, 거부권을 더 이상 쓸 수 없던 신재혁은 깊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6d5d5bd9674496a21642ef53bd9d96e124ebce337c2cc091f22844678fd17944" dmcf-pid="3F1iZnFYyH"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편일률적 웹툰 지겨워요” 네이버·카카오 대신 SNS로 이동하는 웹툰 산업 04-23 다음 "보고 싶다"…송혜교에게 공개 '러브콜' 날린 스타 정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