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송혜교에게 공개 '러브콜' 날린 스타 정체 작성일 04-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지연, 송혜교와 꾸준한 인연 드러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GeGd5T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e8615a396eeb5cccd0eec664bc441686e0ea70c2aeede950da71a420ff9452" data-idxno="698354" data-type="photo" dmcf-pid="07EzEqmj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ockeyNewsKorea/20260423060147982hvlz.jpg" data-org-width="720" dmcf-mid="tYiZi5gR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3/HockeyNewsKorea/20260423060147982hvl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ec495388c3eeaa78d9c7a76d6fd22f55b639da2493a4a01ffb2053fcb3904d" dmcf-pid="UqwBwbOces"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임지연이 송혜교를 향한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86eaf2053d370819e16da217a3dd39adb20c09fc73f443c1c98357fd1c6825b" dmcf-pid="uBrbrKIkRm"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지난 21일 개인 계정을 통해 별도의 설명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깊게 눌러쓴 편안한 차림으로, 일상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변함없는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980fcbb4e55453c812b5075caad8d06bc81ec54398070225a8aaad6911a274b2" dmcf-pid="7bmKm9CEdr"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을 본 임지연은 댓글을 통해 "보고 싶다 언니"라고 남겼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작품에서 송혜교는 학교폭력 피해자 문동은 역을, 임지연은 가해자 박연진 역을 맡아 대립하는 관계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p> <p contents-hash="9f911ddfc26b773037f7ce3e7b01a4f28f24a11506ed50781fe3e2f9707b3fa8" dmcf-pid="zKs9s2hDLw"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는 피해자와 가해자로 대립하는 관계였지만, 작품 이후에는 서로를 향한 응원과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송혜교는 임지연의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 응원을 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3ab73eac9d1324ec7b9fce821bdf3d0f6d26a63c55a750e11d829008364b5d4" dmcf-pid="q9O2OVlweD" dmcf-ptype="general">임지연 역시 영화 '리볼버' 관련 일정에서 "혜교 언니가 편지를 줬는데 '얼굴 못 보고 갈 것 같아서 편지로 남긴다. 초대해 줘서 고맙다. 언제나 빛나는 지연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송혜교의 응원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300093b5e909871baab64ac77aff470565f1d2b951a1c835e4b084fae2170c4" dmcf-pid="B2IVIfSrnE"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VIP 시사회 참석 등 공개적인 자리에서도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 등 각별한 친분을 이어가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ae31e2c26221daa65808031b136b629bb7d74f320dadfec8e6b28b2b1d13ef1" dmcf-pid="bVCfC4vmnk"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송혜교는 극 중 어린 시절 다양한 경험을 겪으며 단단한 성격을 갖게 된 민자 역을 맡는다. </p> <p contents-hash="1d0bb1b1cdac17f5e9ccbdfb4ae0e532ffe8e1d3e6b8eae25ca3a8887c9e682a" dmcf-pid="Kfh4h8TsMc"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내달 방영되는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첫 본격 코미디 연기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cddfa141c80b10a4973b1dbc17ef522f4f6702f7335870ca6f431bfd8830cc24" dmcf-pid="94l8l6yOJA"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송혜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말 잔인해" 조은별·신재혁·우서윤, 숨 막히는 삼각로맨스[내 새끼의 연애2][★밤TV] 04-23 다음 ‘왕사남’으로 물꼬 튼 극장가, ‘군체’→‘와일드씽’으로 기세 잇는다 [IS포커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