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성급한 공격 작성일 04-23 21 목록 <b>결승 3번기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1승) ● 이치리키 료 九단(1승)</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4/23/0003972477_001_20260423004008914.jpg" alt="" /></span><br> <b><제10보></b>(95~107)=“신진서 9단은 다른 모든 선수들보다 한 발 앞서 있지만 그 외에는 해볼 만하다.” 잉씨배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이치리키가 한 말이다. 확실히 잉씨배 타이틀은 국제 무대에서의 자신감을 최대로 끌어올렸다.<br><br>95 이하 99의 공격은 성급했다. 상대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모습이랄까. 검토실에서는 참고 1도 1로 큰 곳을 차지해 놓고 상황을 관망하는 것이 최선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많았다. 가령 백2는 9까지로 대응해서 A, B를 맞보기로 삼으면 백 입장에서는 더 기분이 나쁘다.<br><br>103으로는 내친김에 참고 2도 1로 두고 싶은 마음이 동할 수도 있다. 하지만 2~6으로 상변 백이 살고, 중앙 백은 7로 봉쇄하더라도 8~12 다음 A, B를 맞보아서 살게 되면 껍데기만 남는 모습이다. 106이 기분 좋은 한 방.<br><br> 관련자료 이전 해밀턴의 선택은 슈마허도, 베르스타펜도 아니었다..."역대 최고는 바로" 04-23 다음 [해외 스포츠 인사이드] 초보 마라토너는 ‘불청객’ 취급? 나이키, 보스턴 마라톤 광고 논란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