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프로’ 유백합, 명곡 ‘캐치 유, 캐치 미’ 재해석... 민티파이로 전 세계 공개 작성일 04-2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69J6yO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84aa78ca9aa35f3f7aa50963950dbfbb7b1babeb9da22c9e61f01b5685343c" dmcf-pid="6IP2iPWI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순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lgansports/20260422180501490kcag.png" data-org-width="800" dmcf-mid="40jnmj71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lgansports/20260422180501490kca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순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a8530a32388f7715e6ad576a6cb51f34858c98148208d8ebffbeb88c9f283e" dmcf-pid="PCQVnQYCE7" dmcf-ptype="general"> <br>유백합이 글로벌 음원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div> <p contents-hash="064215ed3341182cb5631ebf3914d7da82768d97e4521cb6d14980ec5130e849" dmcf-pid="QhxfLxGhOu" dmcf-ptype="general">국내 기준 유튜브 구독자 1위 채널 ‘김프로’의 멤버 유백합이 오는 30일 애니메이션 주제가 ‘캐치 유, 캐치 미’를 리메이크해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AI 기반 음원 유통 플랫폼 ‘민티파이’를 통해 공개된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끈다.</p> <p contents-hash="5d07b3a035da62d956a780c06d0110e385ea82a80a1d9ab3ae84d490d96f066b" dmcf-pid="xlM4oMHlEU" dmcf-ptype="general">유백합은 막강한 구독자 규모와 높은 콘텐츠 파급력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를 넘어 하나의 미디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인물이다. 그가 출연 중인 ‘김프로’ 채널은 매 콘텐츠마다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해왔다. 이러한 영향력이 이번 음원 발매로까지 확장되며 기존 음악 산업의 틀을 넘어서는 시도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bd40acbd70c66a03108c55e68100894bfe714ebbf6db50f17c55c778d4c83fbf" dmcf-pid="y8WhtWd8Ep" dmcf-ptype="general">이번 리메이크 곡은 작곡가 방용석의 원곡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다.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사운드를 더해 새롭게 재해석했다. 순이엔티 음악사업부 이근우 음악감독이 편곡을 맡아 유백합의 보컬 매력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다.</p> <p contents-hash="c1d1bd7f93f35d5638ea80d55542855c1e2eaf46584bef455cd4b97bff00d185" dmcf-pid="W6YlFYJ6O0"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발매는 AI 유통 플랫폼 ‘민티파이’를 통해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민티파이는 메타데이터 생성부터 글로벌 음원 플랫폼 유통, 수익 최적화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시스템으로, 크리에이터가 직접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한다.</p> <p contents-hash="451b7da2084abe5460ef9c2059fab3cc1bb5399384273970b3bb7c279d5aacf6" dmcf-pid="YxXTpXLxI3" dmcf-ptype="general">유백합의 이번 프로젝트는 이러한 플랫폼의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기존처럼 대형 기획사나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도, 크리에이터 개인의 영향력과 기술 기반 인프라를 결합해 글로벌 음원을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e18fa150f061e2bde9280bb61572ee80c0efb0ead593bce000acbdd05955527e" dmcf-pid="GMZyUZoMmF"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톱 크리에이터가 AI 기반 유통 플랫폼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며 “음악 산업이 점차 크리에이터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95f1cef48969f3a0c783ac47042e5584890103180cd61be710f1c2ed2750753f" dmcf-pid="HR5Wu5gRIt" dmcf-ptype="general">한편 ‘캐치 유, 캐치 미’는 발매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애니메이션 대표 주제가로, 이번 리메이크를 통해 새로운 세대에게 다시 한번 주목받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Xe1Y71aes1"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렇게 친했어?..마동석, 최홍만에 단 하나뿐인 초대형 황금 글러브 선물 04-22 다음 '오버익스포즈드' 앞으로가 더 궁금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 [인터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