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익스포즈드' 앞으로가 더 궁금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 [인터뷰] 작성일 04-2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t4oMHl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f6830ce9710901f969a4f5e8b61cabce39748ddd5cd211a8bdcb84dfc04d45" dmcf-pid="zWF8gRXS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80533912brin.jpg" data-org-width="658" dmcf-mid="p1Izx2hD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80533912br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69ee68fb22cd45806cff589f6ac5918ea9feb0c857a26e8712d7faf80cf6a0" dmcf-pid="qY36aeZvv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데뷔 1주년을 맞이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가장 큰 자산은 단단해진 팀워크다. 찰나의 미학을 담은 신선한 소재를 통해 다시 한 번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 다소 어색했던 첫 만남을 지나 말하지 않아도 디테일을 맞추는 사이가 되기까지 성장해 온,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되고 궁금한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다.</p> <p contents-hash="d14f41491ec82f782be04ff49b31a6efd9ad71cb575de27436584208a70b8eb4" dmcf-pid="BU2oOcqFSZ"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발매된 '오버익스포즈드(OVEREXPOSED)'는 하얗게 타버린 필름처럼 강렬하면서도 허무한 순간의 미학을 담아낸 앨범으로, 사라지기 직전 찰나 속 가장 빛나는 모습으로 남고자 하는 선택과, 그 수간을 붙잡으려는 감정을 음악과 이미지로 풀어냈다. 앨범은 브라질리언 바일레펑크와 2000년대 힙합 사운드를 결합한 타이틀곡 '포즈(POSE)'와 몽환적인 R&B 수록곡 '왓 이프 아이 미스 러브?(What If I Miss Love?)'까지 총 두 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7c50e689cf99e32b68d9d20c87eb81e2353e604ce23dcbbd2840c5965a093c0a" dmcf-pid="buVgIkB3hX" dmcf-ptype="general">컴백을 맞이하게 된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장여준은 "최근 단독 콘서트와 1주년을 맞이했다. 성장과 배움도 많이 있었고, 첫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게 됐다. 소중한 앨범이 될 것 같다"라며 소회를 전했다. 송승호는 "색다른 모습으로 돌아왔으니 많은 사랑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05ef0b4771a14aa9b57f82a5d747c6868842a13277c7f3793168b51bd2118895" dmcf-pid="K7faCEb0lH" dmcf-ptype="general">데뷔 1주년을 맞이한 소감도 밝혔다. 켄신은 "팀워크가 많이 성장했다고 느낀다. 팀 결성 당시엔 어색한 사이였는데, 추석 때 팀원들이 집으로 초대도 해줘서 확실히 좋아졌다고 느꼈다"라고 말했으나, 다른 멤버들은 "불렀는데 오질 않았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6f5cb625592638c45ad759035a3ca0f0695a8c9830e0dd47b24fbad2ea57b97" dmcf-pid="9z4NhDKplG" dmcf-ptype="general">마징시앙은 "제가 느낀 건 성장한 부분에 팀워크도 있고, 무대의 매력이나 다 같이 단체 연습을 하면서 민욱 형이나 여준이가 저희에게 안무를 잡고 단체 연습할 때 디테일을 말을 안 해도 잘 지키고 있다. 무대도, 콘서트도 해보니까 많이 성장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송승호는 "팀의 매력이 더 진해졌다. 이제 클유아의 매력을 더 보여주며 더 강해졌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2748b122470c6d23a0f11d547adbab865b9c32c0c250452ad4115d4e0633b88" dmcf-pid="2q8jlw9USY" dmcf-ptype="general">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는 멤버들이다. 장여준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것이다 보니까 음악적 퀄리티를 높이려고 했다. 난이도 있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잘 소화할 수 있게 연습을 많이 했다"라며 "종말을 앞둔 소재로 촬영을 진행했다. 신선한 소재를 잘 풀어내는 촬영을 한 것 같았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e5fb91c54c036b9f5e78274104b9544f45880b5f6e8467d87e03959bdfa1003" dmcf-pid="VB6ASr2uhW" dmcf-ptype="general">신선한 소재인 지구 멸망과 마지막을 노래하는 만큼 팬들의 우려도 뒤따라왔을 터. 프로젝트 그룹인 클로즈 유어 아이즈를 향한 걱정에 대한 솔직한 마음도 풀어놨다. 전민욱은 "종말이나 마지막이란 키워드가 어쩌면 그렇게 다가갈 수도 있겠지만, 그룹의 마지막을 염두했다기보단 최선을 다하고 잘해보겠단 포부를 담은 것이다. '저희의 마지막을, 종말이 오기 전에'라고 말하는 건 아니다. 큰 의미를 두기보단 최선을 다했단 각오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f69c1ada0f7471ef179ecca972db293b22374fcc165efc75e85518f3d6b217" dmcf-pid="fbPcvmV7Ty"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번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김성민은 "이번 앨범은 시상식에서 상을 받겠단 목표보다는 글로벌 적으로 남미권 글로벌 팬분들을 위한 앨범이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 노력하겠단 앨범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3d389c33232632c963e943ee7ac0e3bb0db66e17a3fed47078d1756eb6a37" dmcf-pid="4KQkTsfz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80535199bpox.jpg" data-org-width="658" dmcf-mid="UdLC1ye4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80535199bp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98d98284611c568960a3980f599a38b35fae6bc51ed8dc17e25cfc8107f4ab" dmcf-pid="89xEyO4qCv" dmcf-ptype="general">곡에 대한 첫인상도 거리낌 없이 전했다. 전민욱은 "1,2,3집을 다른 곡을 했고, 4집도 다른 장르를 하게 됐다. 이번엔 2000년대 힙합을 하다 보니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음악을 하겠다는 기쁜 마음이 있었다"라며 "요즘 라틴 음악의 파이가 커지고 있지 않냐. 다양한 문화와 팬들을 만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긴 것 같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ea761449e7dbe82856ff247a8b0608d4bbd84fba318287d3566111fc433ef59" dmcf-pid="62MDWI8BTS" dmcf-ptype="general">켄신은 "새로운 장르의 노래여서 녹음할 때 많이 신경 썼다. 지금까지 했던 녹음 스타일과 제 목소리와 다르게 녹음해 달라고 했다. 다양하게 어떻게 들으면 웃긴 목소리로 녹음을 해서 디렉터님께 이 소리는 어떠냐고 물어보기도 했다"라며 "제 목소리가 아이처럼 나오는 거 없이 호랑이처럼 나오는 소리를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녹음했다. 그래서 머리색도 호랑이 색으로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a4897ea3a2c80521edc2ee3b62bd62f632a17477542474805853b76526958162" dmcf-pid="PVRwYC6byl" dmcf-ptype="general">챌린지를 함께 하고 싶은 가수들도 꼽았다. 전민욱은 "포인트 안무가 골반을 튕기는 안무가 있는데, 저희가 평소에 존경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선배와 좋은 기회가 생기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김성민은 "저희 춤을 더 알리고 싶은 마음에 여러 아이돌들과 챌린지를 찍고 싶은 마음이다. 보이넥스트도어 선배님들과 함께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켄신은 "저는 스트레이키즈 현진 선배님을 엄청 좋아한다. 시상식에서 뵈어서 인사밖에 못했는데 이번에 같이 하고 싶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d5eb1970a440b2fc312135720ae22ff570816a0fd61ba152e67d53474709efb" dmcf-pid="QferGhPKlh" dmcf-ptype="general">수록곡인 '왓 이프 아이 미스 러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장여준은 "사랑을 할 때 가장 눈부신 순간에 불안함을 담은 곡이다. 작사 가이드라인은 '사랑을 놓친다면'이었다. 그걸 생각해 보니까 저희 콘서트가 떠오르더라"라며 "엔딩곡으로 마무리를 하고 팬들을 바라봤을 때 드는 심정들, 팬들을 떠올리면서 하고 싶던 말들을 가사로 적어낸 것 같다"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26707e08a84b8f908b2f9d9f4fe47afaf3cb3a37ebf394e282d4e7ee8365f8" dmcf-pid="x4dmHlQ9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80536520xulr.jpg" data-org-width="658" dmcf-mid="uIEGztNd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80536520xu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9c6cdce08ac185076cb29d2d0fad84b3ec67a298131acf7fe28a6da2ace017" dmcf-pid="yhHKd8TsWI" dmcf-ptype="general">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차후 어떤 팀이 되고 싶을까. 장여준은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가수의 영향력을 닮고 싶다고 생각했다. 누군가에게 꿈을 꾸게 해 주고 힘과 영향력을 주는 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민욱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팀이다 보니까, 저희가 계속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 사랑이 크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정말 열심히 해서 더 많은 곳에서 인정받는 가수가 되고 싶다.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가수가 되는 게 목표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6cdbd22c9689b67a88d4d4be4944a664801cd03815b2a4544c897adcd1999d0" dmcf-pid="Wsyzx2hDCO" dmcf-ptype="general">더불어 올해 남은 일정 및 계획에 대해서도 전민욱은 "정확히 구체적인 계획보단 , 싱글 이외에 앨범을 더 낼 것 같다. 올해 다른 앨범도 나올 것 같다. 투어도 열심히 하고 새로운 앨범도 내고 하면서 다양한 곳에서 클로저들을 만나지 않을까 싶다"라며 팬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했다. 이에 더해 "올해 들어서 콘서트도 하고 1주년 기념으로 팬들과 만났는데 그 과정에서 고마움을 느낀 게 많다. 클로저들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선물해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56a4c96b239e657a6ef4de35437d03c359120648c2d038f56b06182df6aefa1" dmcf-pid="YOWqMVlwC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장여준은 팀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항상 케이팝 아이돌 선배들을 보면서 다음엔 어떤 무대로 돌아오실까 하는 기대감을 품고 찾아본다. 항상 새로운 장르로 컴백하는 만큼, 앞으로가 궁금한 아이돌이란 키워드가 붙었으면 좋겠다. '클유아는 궁금한 그룹이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그룹이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e38b1b7f5922d42ef5c26dbc70cd660f38b5340b3b6575e44e2155c8375f8a4" dmcf-pid="GIYBRfSrlm" dmcf-ptype="general">서경배 또한 팬덤인 클로저를 향해 "모든 앨범들을 공연할 때마다 클로저들이 웃어주고 소리를 질러줬다. 클로저들이 더욱 소리 높여 저희를 위해 응원해 주는 걸 위해서 더 노력할 것이다. 그런 클로저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크다. 사랑한다"라며 팬사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be3c03b2192bc21e24a5d5e6dd65c1ee9303eb4f3c0a9f23ce98ddc35f06c67" dmcf-pid="HCGbe4vmS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fc319024255ade4f4c2ac3312a9fc87e967bccae62be2751f5b9cd49bb4d9128" dmcf-pid="XhHKd8Tsv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클로즈 유어 아이즈</span> </p> <p contents-hash="47a1305471b3f113fd4c81e1e001f5dba947431a0e5f57d5b441124e381da3aa" dmcf-pid="ZlX9J6yOS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프로’ 유백합, 명곡 ‘캐치 유, 캐치 미’ 재해석... 민티파이로 전 세계 공개 04-22 다음 "큰언니 유방암 진단" 홍지민, 검진 결과→가슴에 '혹' 발견 ('지금당장')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