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넷플릭스 1위…박해영 신작, 첫 주 만에 들썩 작성일 04-2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IJqFjJ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e8510c4b4145d9e94d010b62a0dd3b7b817efd18bd0c2bffc719e1c86ca728" dmcf-pid="2RCiB3Ai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사진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today/20260422173614492zsug.png" data-org-width="700" dmcf-mid="KL3OJ6yO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today/20260422173614492zsu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사진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3a49df08849add888e0a5e20b8c5456b0774230d574254a2e9602331c72bfb" dmcf-pid="V0d7vmV71J" dmcf-ptype="general"> ‘모자무싸’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64ea2ced2435f353cde58cc69a69c605061ccbdc2e9719d42ff0cf9b593c0742" dmcf-pid="fpJzTsfz1d" dmcf-ptype="general">22일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 따르면,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df912222e1def93604c91cdec7e1bccbd7455dd74d522c89998d0d91a96e55c9" dmcf-pid="4UiqyO4qZe" dmcf-ptype="general">주간 지표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Tudum)’의 톱10 리스트에 따르면, ‘모자무싸’는 지난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의 시청 시간을 토대로 집계된 ‘한국 톱10 쇼’ 부문에서 당당히 3위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0f2966c23fefd465f6c2dd7c5cb95d1c68c64875564b4a6793ef8fb0d7c817b" dmcf-pid="8unBWI8BXR"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기록은 드라마가 지난 18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단 하루치의 데이터만으로 일궈낸 성적이다. 일주일 분량의 시청 시간이 쌓인 작품들을 제치고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박해영 작가의 파워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ad6a858ad07c9771edf072095bb03e144f176fe55a213ac929d8b17a91fe400" dmcf-pid="67LbYC6bYM" dmcf-ptype="general">화제성 면에서도 화려한 성적표를 보여주고 있다.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4월 3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모자무싸’는 점유율 12.82%를 차지하며 2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6515eb08a463df613a461194d0e80d1aefb31d1a44e4892abb4d066226400c0" dmcf-pid="PzoKGhPKGx" dmcf-ptype="general">1위인 MBC ‘21세기 대군부인’(점유율 42.62%)이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11.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돌파하며 ‘마의 두 자릿수’ 벽을 깨부순 막강한 적수임을 고려하면, ‘모자무싸’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p> <p contents-hash="11b5d84d2482bd98386ac911c2cdaa912d039d03789de7b63e1ce5bf8df188aa" dmcf-pid="Qqg9HlQ9YQ" dmcf-ptype="general">출연자들에 대한 관심도 높다. 주연인 구교환이 3위, 고윤정이 6위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f57b5a5d3f20b96f70989f0a8438e28c0180489e818c79a3f73a71411ba547f" dmcf-pid="xBa2XSx21P"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과정을 그렸다. 인간의 내면을 깊이 있게 통찰하는 것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해영 작가는 이번 작품으로도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e036e944460eee936960927d1dfd78848e1ce561b4f71585df9a1c4bc3f3165a" dmcf-pid="yw3OJ6yOH6" dmcf-ptype="general">‘모자무싸’가 ‘21세기 대군부인’이라는 막강한 상대를 앞두고 어떤 차별화된 서사로 안방극장의 판도를 흔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WunBWI8BG8"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업 출장 절반이 ‘AI 강의’…AX 열풍에 교육 플랫폼도 인기 [스타트업 스트리트] 04-22 다음 핵융합 상용화 기술 밀리면… 한국, AI패권 전쟁서도 패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