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이지혜, 박해수와 파트너십 예고 작성일 04-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Dg41ae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9b5812a74b87002c87e6c573c3f30a357fb17cda4851ef7438539f286fea96" dmcf-pid="Bewa8tNd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이지혜, 박해수와 파트너십 예고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bntnews/20260422153149264hnvt.jpg" data-org-width="680" dmcf-mid="zQcn2XLx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bntnews/20260422153149264hn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이지혜, 박해수와 파트너십 예고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16fe5e241f7979b4e9ea674284951d72621b58b5eeddd74d1490fae8e49edb" dmcf-pid="bdrN6FjJd3" dmcf-ptype="general">배우 이지혜가 ‘허수아비’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밀도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b71d1cc0e4b2285d965576a948908fb5c088d1aee93ebe9fa740425d4f8f6e70" dmcf-pid="KJmjP3AieF"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첫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p> <p contents-hash="1f9ab86a356e9f6443848e2b5279c20ee2c5baaf88fe1c0668b09f4c01b01f89" dmcf-pid="9isAQ0cnRt"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극중 과거 강성경찰서 순경이자 현재는 경감이 된 ‘이숙희’ 역으로 등장,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c05961654cd19e3942d45bf29c5f4f5f6a48ca4ddf120aa8441b7a2f7006991" dmcf-pid="2DGhaVlwL1"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과거 ‘강성연쇄살인사건’ 수사 현장의 한가운데에 있던 열혈 순경 이숙희로 완벽 변신했다. 연쇄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현장을 발로 누비는 열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는가 하면, 피해자들을 세심하게 챙기며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내는 이순경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dc4cae22d5552778e360f4371d6f475f3bcc29ee332acbae1e05a3b02c08413d" dmcf-pid="VwHlNfSre5" dmcf-ptype="general">특히 단서를 놓치지 않으려는 날카로운 수사 본능을 가진 캐릭터를 진중한 눈빛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c19e43333f4caeadcb09c4cda3292310d737573bce1f62cc7799a1d4e2ddf3c5" dmcf-pid="frXSj4vmiZ" dmcf-ptype="general">30년이 흐른 2019년, 이지혜는 노련한 이숙희 경감으로 변신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세월의 무게만큼 깊어진 눈빛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장착한 그는, 과거 선배이자 교수가 된 강태주(박해수 분)를 찾아가 30년 만에 잡힌 진범의 소식을 전하며 극의 전개를 본격적으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05c61ac81ab7c03434b78814920ab145372edb866ef15aa52c5f2dafa5791f40" dmcf-pid="4mZvA8TsJX" dmcf-ptype="general">이숙희는 퇴직 후 교수가 된 태주에게 "이순경이라 불러주니 옛날로 돌아간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다가도, 사건 앞에서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주는 완숙한 연기로 캐릭터의 서사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1d454f01aa464ba74c3589b3fa0d0c7092b2d1e2bce7feb7fab983f0576c1976" dmcf-pid="8s5Tc6yOdH" dmcf-ptype="general">특히 이지혜와 박해수의 호흡은 이번 작품의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세계적인 연출가 사이먼 스톤의 연극 ‘벚꽃동산’을 통해 이미 환상적인 연기 합을 증명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e925587ffff6b8b13c6135295b7dc5eebaae21290e1ea03d3385600b0749a4e2" dmcf-pid="6O1ykPWIiG"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 2월부터 3월, 박해수와 함께 ‘벚꽃동산’ 호주 공연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으며, 오는 9월 뉴욕 공연까지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연극 무대에서 쌓아온 두 사람의 탄탄한 신뢰와 에너지는 드라마 ‘허수아비’로 이어져,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수사 파트너로서 더욱 깊이 있는 케미스트리를 완성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6ebc9f0a5616f2637ffd183264915b51eebb5f65e3b098f1b520b09c88baaa06" dmcf-pid="PItWEQYCdY" dmcf-ptype="general">과거 수사 기록을 꿰뚫고 있는 노련함과 함께,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며 본격적인 서사의 포문을 연 이지혜. 박해수와의 세대를 초월한 조력 관계 속에서 30년 전과 현재를 잇는 목격자이자 추적자로서 그가 그려나갈 이야기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784db87f415746a54a7b3422d4eb13db6e8fd3f64da174e6811303bf3efd5eb" dmcf-pid="QCFYDxGheW"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이지혜의 열연이 돋보이는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3f14c30d0eb6c350607d9fe061d7e4cd64cda6d4515d0133c8183fec2c26a8f" dmcf-pid="xh3GwMHliy"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로즈 유어 아이즈, ‘오버익스포즈드’ 컴백 라이브 성료 04-22 다음 [TF초점] 지수, '친오빠 선 긋기' 역풍…대중의 요구는 '언제나 진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