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의 고장 예천서, 전국 규모 대회 잇따라 열려...엘린트·동호인 한자리에 작성일 04-22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가대표 선발 포인트 걸린 유망주 경쟁 치열<br>호인 참여 확대…생활체육 저변 확산 흐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4/22/0001006719_001_20260422144311427.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열린 전국 남녀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천군 제공</em></span></div><br><br>경북 예천에서 국가대표 선발전 포인트가 걸린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와 생활체육 양궁대회가 잇따라 열린다.<br><br>22일 예천군에 따르면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가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어 3일에는 '제8회 협회장기 춘계 생활체육 양궁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br><br>종별 선수권대회에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전국 각지의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국가대표 선발전 포인트가 걸린 만큼 차세대 대표팀 진입을 노리는 유망주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br><br>생활체육 대회는 전국 양궁 동호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자리로, 해마다 참가 규모가 확대되며 양궁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br><br>양궁의 고장으로 지역 브랜드를 가치를 높이고 있는 예천군은 양궁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국내외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간다는 계획이다.<br><br>군 관계자는 "권위 있는 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아이돌 텐의 좌충우돌 태권도 시범 도전기…국기원, 웹 예능 ‘솔드아웃’ 25일 공개 04-22 다음 [테크니화이버전국주니어] 원주여고·여중 단체전 동반 우승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