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23살 연하 노상현과 치명적 로맨스…'골드디거' 기대감 고조 작성일 04-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oWRuDghi"> <p contents-hash="097d677442854eb11ef101e238fb39ec21be091e263ac0c0084dfb3702b94933" dmcf-pid="B2gYe7wahJ" dmcf-ptype="general">배우 김희애와 노상현이 치명적인 로맨스로 만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a1f48438195f672ef689515b746222e7794f7aeacb72039beb165e5a056da5" dmcf-pid="bVaGdzrN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MBC/20260422134236005twza.jpg" data-org-width="1000" dmcf-mid="bGWNphPK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MBC/20260422134236005tw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aa614bc83c5e81950aa55f64d62f1cbf272ac850d0f1b635fac95cc9b9ad4a" dmcf-pid="KfNHJqmjWe" dmcf-ptype="general">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성 앞에 나타난 의문의 젊은 남자를 둘러싼 미스터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사랑인지, 의도된 접근인지 알 수 없는 관계 속에서 두 인물이 서로의 진심을 의심하고 흔들리는 과정을 담아낸다. </p> <p contents-hash="993838881196b1f173dc7037ddddb74a4eba07f6106c2d0868916e469f120a8f" dmcf-pid="94jXiBsAWR" dmcf-ptype="general">특히 김희애는 ‘부부의 세계’ 이후 약 6년 만에 JTBC 복귀를 알리며 관심을 모은다. 그는 극 중 출판사 대표 민영주 역을 맡아, 커리어 정점에 선 인물이 낯선 감정에 휘말리는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c75e8f84d00abf918f1cd11afc1ecd75fba8ab55969dcb9fc6ea0e1b414651b" dmcf-pid="28AZnbOchM" dmcf-ptype="general">노상현은 프리랜서 디자이너 정재희로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매혹적인 분위기와 예측 불가한 행동으로 민영주의 삶에 파문을 일으키는 인물로, 두 사람의 관계에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43bffc13e535230d314f89e14770bbebcd29d6cbd4e12a13f3d4a0e08b608ece" dmcf-pid="VpxOVZoMvx" dmcf-ptype="general">민영주와 정재희의 만남은 한순간의 설렘에서 시작되지만, 점차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감정으로 번져간다. 외로움에 지친 민영주에게 다가온 정재희의 정체와 그의 진심이 무엇인지,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궁금증을 키운다. </p> <p contents-hash="3610f7b3aad6262608f56d9040e713114fd9822b4e346db7f8220d937199950f" dmcf-pid="fUMIf5gRSQ"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사랑과 의심이 공존하는 관계 속에서 다양한 해석과 추측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몰입감 높은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d75a57a822da5cb6f9539b872d288d0d757704feb838330dfd9a3c3a41f0617" dmcf-pid="4uRC41aeWP" dmcf-ptype="general">한편 ‘골드디거’는 Marnie Dickens가 집필한 동명의 영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Mainstreet Pictures가 제작한 작품을 기반으로 한다. </p> <div contents-hash="9010606b12135fd03764ea18e8c649e387cd5447214420ce18b1aa172a037dd4" dmcf-pid="87eh8tNdy6" dmcf-ptype="general"> 감정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서사가 중심을 이루며, 두 배우의 밀도 높은 연기가 어우러져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키이스트, 하이지음스튜디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미나,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 호러물 '기리고'로 돌아왔다 04-22 다음 '내 이름은' 염혜란의 꼿꼿한 소신 [인터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