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이지혜, 과거와 현재 잇는 ‘현실 밀착형 열연’ 작성일 04-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Ztf5gR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733a2d335470f3b2cfe130d566d0e2fb1e0579de004b8f110e9d9c4fd45e93" dmcf-pid="URoNSgpX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22539024vfdk.jpg" data-org-width="658" dmcf-mid="0Zp7MUEo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tvdaily/20260422122539024vf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3571860a3658954006dfa2a3beb2ffb6818f169172eb16096cc0dcb62869e4" dmcf-pid="uegjvaUZh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지혜가 ‘허수아비’에서 밀도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057675590930f56053b45cf930e8211335805e45f3e09e18b2d5336db3675c7" dmcf-pid="7daATNu5SI"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첫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쫓던 형사가 혐오하던 대상과 공조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이지혜는 극 중 30년 전 강성경찰서 순경이자 현재는 경감이 된 이숙희 역을 맡아 미제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1c7703bda311782e289045cea3df9e3832209eb9b1faccbf9ca688ae1278534e" dmcf-pid="zJNcyj71yO"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과거 ‘강성연쇄살인사건’ 현장을 발로 누비는 열혈 순경의 모습부터, 30년이 흐른 뒤 노련해진 경감의 모습까지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특히 퇴직 후 교수가 된 강태주(박해수)를 찾아가 30년 만에 잡힌 진범의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사건 전개를 이끌었다. 이숙희는 태주에게 "이순경이라 불러주니 옛날로 돌아간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면서도 수사 앞에서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34703d28ad0686850d6d71d03b8685b768c90a1011d7ea9a5366d5e89d2dc379" dmcf-pid="qijkWAztCs" dmcf-ptype="general">이지혜와 박해수의 연기 호흡도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은 최근 연극 ‘벚꽃동산’을 통해 호주 공연 무대에 함께 올랐으며 오는 9월 뉴욕 공연을 앞두고 있다. 무대에서 쌓아온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드라마에서도 과거와 현재를 잇는 수사 파트너로서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70d0d68d189bf166b46537f1ce30775a6b6fba221956cdc434a0839342c276cc" dmcf-pid="BnAEYcqFhm" dmcf-ptype="general">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 이지혜가 향후 박해수와의 조력 관계 속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p> <p contents-hash="979e280aa849f422ebb99b0f9a68e03d191c8f2ac9720a4a966fa00e7aaf8920" dmcf-pid="bLcDGkB3S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ENA ‘허수아비’]</p> <p contents-hash="45e447d43bd65a65f88de27b3f1403b216ac1d4c6f662f272e6ac5c184554df5" dmcf-pid="KokwHEb0W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지혜</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9gErXDKph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한도전'에 나왔던 목욕탕, 근황 보니…폐업 후 매매 진행 중 (구해줘! 홈즈) 04-22 다음 하루 치트키 꺼냈다‥장윤정 “무명 딱지 떼는 건 시간문제” 극찬(무명전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